난 참으로 와이프를 잘 만난 것같답니다.주위의 많은 여성들이 명절 때만 되면 큰 댁에가서
음식장만에 뒷 설거지의 푸념을 늘어 놓을 때에 제 집사람은 한 결같이 충고 섞인말로 어차피
내가 할일 즐겁게 하세요 내가 손수해서 많은 식구를 먹인다면 그 것도 맞있게 해 먹일 때
얼마나 즐거운일인데요 설거지 어차피 내 몫이다 재미있게 하자 가족의 집안의 화목을 위하여라고
생각들 하라고 충고 하지요 참고로 전 6남매의 장남이랍니다. 1년에 제사 추석 구정 그리고
장남인 내 생일에 다가오기전에 이쁘고 싼 옷이래도 눈에 띄면 자꾸 사모아서 추석같은 날에
나의 제서 집사람의 동서들이 오면 줄려고 자꾸 준비를 한답니다. 다가오는 10월말이면 시잡간 딸에가
둘째를 안겨주지요 외손자 다음에 외손녀가 탄생하는 것이지요. 아주 가족끼리 모여지게 그리고
화목하게 만든답니다. 이런 것을 갖이고 마누라 덕이 있는 남자라고 할까요
처가에 장인 장모님 그리고 내부모가 다 돌아가사고 나니 이제 다음에는 내 차레가 되는 구나하고
세월가는 것을 아쉬워도 하지만 이제 환갑이 지나고 아직 작은 중소업이래도 그런되로 현상유지는
하고 있는 것이 모다 가족이 집안이 화목한 덕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오
명절에 먼저 머리부터 아풀 것같은 많은 네티즌 들이여 이 것은 내일이다 가족 집안을 위해서
즐겁게 보람되게 재미있게 지냅시다 즐거운 넉두리를 한번 늘어 놓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