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쯤 됐습니다. 1년정도 좋게 사귀다가 전화로 통보받았지요.
좋은 남자가 생겼다고하네요..
전화이별 통보라서.. 만나서 얘기하자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너무 기가막혀 막 울었지요..
한참 전화를 하고.. 메달려도 소용없다는걸알고
행복해야되 라는 마지막말을 남기고 끊었지요..
전화가 끊기고 적막감이란. ..ㅜ
그리고 자기 증오와 미련과 후회가 남기 시작하지요..
저같아도 직장도 없이 찌질하게 사는 미래도 없는 인생이랑 살고 싶지 않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경상도남자라 더더욱 무툭툭하고 잘 못해서..
후우... >>
그녀는 헤어진 그주에 제주도 2박 여행도 다녀오더라구요..
행복했다고 블로그에 글도올리고
나보라고 써둔거같아서 너무 온몸에 피가쏠리고 숨쉴수 없을정도로 마음이 아팠어요..
나한데 했던 애교가 다른사람과 한다고 생각하니 더 참을 수없었지요.
그녀한데 더이상 내가없어서 너무 슬펐습니다.
그녀를 사랑합니다. 이대로 흐지부지 참으면
평생 그리움이 될꺼같습니다.
자~ 지금부터.. 헤어지는 사람 되돌리는 방법을 써보자합니다.
앞으로 저의 이야기가 되겠지요..
아래 사항보시고 저 꼬라지 볼 바에야 헤어지겠다 이러신다면
읽지 마시고 나가주시면됩니다 ^^
-되돌리고 싶은이전에 써두지만 확률은 10%로 미만입니다. 거의 되돌릴수없다고봐야지요..
-그사람이 다른사람과 잠자리하거나 스킨쉽등 다참고 돌아오면 받아줄수있어야합니다.
중요한건 그녀가 내옆에 돌아온다는거죠
- 결혼할정도로 사이가 아니시다면 그냥 다음 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효율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장기전입니다1년~4년 정도.. 더넘어갈수도 있지만 그사이에 좋은사람이 생길지도 모르죠
단기전도 있지만은.. 바람나지 않은 상대만 가능합니다.
위 .. 글에 모야 10% 장난해? 잠자리까지 다하고 어떻게 다시만나 라든지
몇년동안 어떻게 기다려 때려치워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확률은 0%입니다.
게시글 밖으로 나가주시면 됩니다 ^^ 저걸 감수하고서도 만나시겠다 싶으시다면..
아래로 쭈욱 읽으시면 됩니다.
자.. 그리운그사람.... 만날수 있는방법 한번 토론해봅시다.
전 헤어진지 2주됐습니다.. 정말 미친거같았죠..
매일 2시간자고.. 밥도 한끼먹고. .. 폐인이 다 되어갑니다.
메일 두근거리는 가슴 부여안고 부들부들 떨면서 잠을 청합니다.
이런다고 이미 헤어진 그녀 돌아오지 안겠지요. 저도 잘압니다.
어린시절 저 또한 예전에 그랬으니까요..
어제까지만 해도 날리쳤지만..
지금 심리는 차분합니다. 여자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내 여자를 뺏어간 그남자는 죽어버렸으면 하는 솔찍한 생각입니다. 진심입니다.
이런걸 차분하게 생각하다니 좀무섭네요..
친구들이 그냥 잊어라 미련벌려라.. 구질하게 연락해서 머하냐.. 그러네요..
하루종일 전화기 붙들고 연락도 못하고 신경이 쓰여서 전화기 정지시켰습니다.
정지하는동안에도 다시돌아 온다는 연락오지 않을까? 그런 맘에 불안했지만
여행갔다 행복했다 아주행복하다 그런글보니.. 이런기분 싹가시더라구요..
일단 참겠습니다.. 그녀를 진정사랑하니까..
무슨짓을하고도 돌아온다면 그녀를 따스하게 받아줄겁니다.
아직 2주가 지났는데 마지막 전화 통화 이후로 잡아본적 없습니다.
그냥 참아볼려고 했지만.. 매일더 그립고 괴로움이 커져갑니다.
술이아니면 잠이 안올 정도니까요..
그래도 후회가남아 평생 괴롭히느니.. 만나서 말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냥 잡지말고연락끊어도.. 어느정도 나중에 만날 가능성이 있긴합니다.
나중에 나이먹으면 잘해준사람보단 못해준사람이 기억에 남는법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어짜피 가망없는데 얼굴이나 한번 볼심보로..
가능성이 더 적지만 제가 덜아파야 살수있을 것 같아서..
전자를 택할겁니다.
가슴아파서 몇달 면년을 아파하느니..
작은 희망이나마 걸어서 진항하면 마음도 편하고 좋습니다.
적어도 폐인은 되진 않으리라봅이다.
여기서부턴 앞으로 제가 그사람 찾아오기위해서 생각한것들입니다.
1. 씨앗을 심으세요
일단 한달뒤에 연락할겁니다. 안만나주면 집앞이라도 만날겁니다.
될수있으면 부담안되게 스스로 만나주길 바라면서
조용한 카페같은데가서 이별을 인정하고 정리합니다.
집앞보단 카페가 좋을것같네요.. 그래야 차 마실동안이라도 더보지요..
그사람을 잡기위해서는 절때 부담. 미안함, 이런거 느끼게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니 집착이나 어느수준이상 잡거나.. 구찮게하거나 구차하게 굴지 말고
오로지 쿨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이별을 할겁니다.
이게 스스로도 당분간 덜아파할 수있으니까요.. 더미쳤다간 한강갈껏같네요..
대화내용은 맘아프지만 서로 잘산다는 말을 서로 건네고 그래야겠지요..
붙잡는다는 말보단 사귀는 사람과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시면 굳이 붙잡아도
돌아올수 없다는거 그녀 마음에 난 없다는거 잘알게 될겁니다.
그래도 대화를하면서 내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는지..
고도의 심리전과 정보전으로 상대방이 부담없게끔 하
상대방에대한 정보를 이리저리 캐어볼겁니다.물론 부담없이해야겠지요
이미 마음이 떠난지라.. 좋아할수록 피곤하고 귀찮고 멀어지겠지요..
있던 추억마져도 기억하기도 싫은 그런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
머. 저는 이렇게 하면 일단 한번보고싶다는 미련은 없어질꺼같네요
무조건 쿨해야지요.. 그녀는 비위가 약한지라..
대략 30분정도면 대화를 많이 한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중요한건 훗날 안부정도 묻고 지낼수 있을정도로의 암시의 씨앗을 심는게 중요합니다.
마지막 대화엔 고마웠다. 행복하게 잘살아라..
가끔 연락하고지내자.. 살짝 알아차릴정도면 될것같네요
자 씨앗은 심어졌습니다.
2.언제 싹이트냐?
1개월에서 ~ 3개월사이 연락이 옵니다.(문자1통정도) 물론 안부차이지요..
씨앗을 안심고 아에 안만나는게 연락올 가능성이 더있지요..
굿이 만난건 제 미련과 후회는 없어야 할것같아서지요.
보통 찬사람이 여락을 해옵니다.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지요
그냥 잘사냐 이런정도 올겁니다. 안부는 안부지 착각해서는 안되지요..
.. 적당히 판단하시고 구차하게 긴 답장은 하지 안습니다
짧게.. 잘니낸다.. 너는 잘지내? 이런 답장이 한번더 올정도로 유도하면 좋겠지요..
이제 기다림의 시간이 남았네요..
연락이 왔다면 비로서 씨앗이 싹튼겁니다. 어떤 열매가 될진 모르지만..
후회와 더아픔의 열매를 맺을수도있지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연락이 안온다면.. 기념일이나 생일을 빌미로 한번쯤 보내야겠지요..
그녀혼자 있을 시간에 먼저 보내지요 .. 잘사냐.. 답장이 안온다면. 참난감하니..
행운을 빌어야겠지요.. 만난정이있어서 그래도 답장은 줄꺼라고 생각합니다.
닥달하고 조급하고 좋아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다가갈수록 더멀어지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직장이 아직없어서 미래가 안보였기때문에 다른사람한데 간게 크다고생각
하고있습니다.. 돈없어서 챙겨줄것도 못챙겨주고.. 없는채로 챙기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깜깜했지요.. 그때 사랑한다고 노래한곡 불러줄껄.. 못한게 또 후회되네요..
연애 경험이 2번이였는데 둘다 제대로 된건 아니였지요..
이별한뒤에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하면할수록 늘긴합니다.
자 본론으로 다시와서 자 이렇게 이별후 첫 연락이되었습니다.
멋하러 이렇게 하느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요.. 마구잡이식으로해서
다들 안되는꼴 잘봤기때문에 저로선 이방법이 저한덴 맞다고 생각해서 이럽니다.
작자 여친의 성격에 맞게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쳐하시길 바랍니다.
머.. 저는 1년 안에 바람난 남자랑 첫설레임들이 1년정도면 시들한다고 가정하에..
1년 반정도 작전을 짰습니다.
3 .자.. 싹이트고 이제 비료를 뿌려야할때입니다.
비료는 무엇이냐.. 잊을만하면 안부정도의 문자정도가 되겠지요..
좀더 쿨해졌다면 전화를 간단하게 해도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가깝게 되었다면 좋겠지만. 저의 그녀는 완강하지요.. 그래서 더조심 스럽네요
생일이나.. 기념일을 빌미 삼아.. 추카한다 또는 잘지내냐 라는 문자를
주고 받습니다. 이때도 사적인 정이나 부담글은 없어야겠지요..
난 잘살고 잘나가 넌 잘살아? 이런 분위기 정도면 좋겠네요
그렇게 두달건너띄고 연락하고 한달 건너띄고 연락하고
3주 ..2주에 한번정도 이런정도로.. 되게끔
상황에 맞게 상대방이 부담이 안되게 조금씩 연락 해줄껍니다. 조심스럽게
또다른 비료는..
자기 개발입니다.
분명 서로 관심없고 사랑이 떨어졌기 때문에 헤어진겁니다.
미래와 비전이 더있는 사람에게 끌리지요 저도 그런쪽으로 선택하겠습니다 만.
콩깍지가 단단이 씌여서 얘아니면 안되겠네요.. 청소기도 한번 못돌려본앤데.. ㅜ
아무튼 자기 개발을 열심이해줍니다.
첫째 다른 여자들 많이 만나보세요.. 만나서 머하냐.. 데이트나 잘해주는 방법을 배우세요.
만약 그녀가 제가 다시 만났는데.. 예전 그대로라면 또다시 금방 시들해지고 헤어지겠지요..
본인이 하나도 안변해 있는데 누가 다시 좋아라 하겠습니다. 스스로 잘생각해보세요..
그녀가 나의 상황을 잘알수없게 만나고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소문이 그사람한데 들어가면.. 어찌될지는 장담할수없네요.
소문나서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만나자고 하는사람도 봤습니다만..
저의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을것같네요 조용히 잘살아라 생각할뿐이겠지요..
물론 여러 여자 만나다보면.. 그사람이 더좋아 지기도 하겠지요
다른 사랑이 생겨 갈수도 있겠지요.. 적어도 아픈건 없어지잖아요..
암튼 여러여자를 만나서 제치와 유머감각도 키우고 잘해주고 다정함을 연습하세요
잘챙겨주고 연애 레벨을 쌓습니다. 그럼 이여자들이 상쳐받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결국 여기까지온건 본인 이기적인 마음때문이 아닌가요? 그정도 각오는 되었다고 봅니다.
정리하자면 2가지의 비료.. 관심있는 안부연락과, 자기 개발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는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할겁니다. 연말에 멋지게 좋은데 들어갈겁니다.
그리고 구질구질햇던 가난을 청산하고..
운동도하고 뱃살도 다 빼고.. 피부를 가꾸고. 스타일도 그사람이 좋아하는스타일로
바꾸고 가꿔볼껍니다. 그리고 다시만나 그녀에게 해줄 요리도 배우고 싶네요 ..
생활이나 가정적으로나.. 결혼해도 되겠다는 미래를 보여줄정도로 자신을가꾸세요..
기회는 준비된사람만 주어집니다...
자기 개발의 비료가 완성되지 않고 만나신다면.. 실패하거나 다시 헤어질뿐이죠..
여기까지오셨지만 갈길이 한참 멀었습니다.
여기까지 할자신 없다면.. 나가주시고요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4. 어린나무 > 어른나무로 되게 관리하기
그녀가 연해하는걸 가슴아프게 지켜보면서 자 여기 까지 오셨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더욱 인내기입니다.
다행인것은 가끔 부담없이 연락하는 사이정도는 되었다는겁니다.
여기까지오기전에 멍멍씨랑 헤어졌다면 더욱 빅찬스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만나고 있다면.. 계속 이러고 있어야겠지요.. 생각만해도 꿀꿀하네요
그래도 좋아한다면.. 미련이 이때도 아직 남아있다면.. 그렇게 해야됩니다.
자.. 이제 이쯤되면 본인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고 느끼신다면.
주위에 인기도 많고 밝고 명랑하고 직장과 미래를 보장해주고 이사람과 있으면 행복
하겠다는 이미지 정도로 변해있을껍니다... 이정도면 이제 20% 가 되었네요..
그녀의 마음은 저한데 아직없으니까..
그래도 잘살고있는 모습에 .. 혹해할지도 모르죠..
저의 그녀는 그녀자신이 잃어버린 열정있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2주마다 연락할정도가 됐으면 이제 응근히 잘해줍니다.
응근히 신경써주면서 잘해주면서 점점 과감히 잘해줄 목표로 잘해줍니다.
여자는 잘해주는사람한데 호감이가지요..
처음엔 부담없이 천천히 잘해줍니다. 서두르지 말아야합니다.. 여태 참았으니..
재를 빠트리면 안되겠지요..
어린 묘목에 비료와 정성을 주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워질수록 그 멍멍씨의 소식도 잘들을테고 아무렇지않듯 마음으로 울나날이 보이네요
으으으.. 생각하지말아야지.. 인내합니다. 그래서 인내기입니다.
천천히 부담없이 계속 잘해줍니다. 그남자랑 헤어짐을 바라면서..
저는 결과적으로 나중엔 그남자보다 더 잘해줄껍니다..
그래서 다시 내껄로 뺏어올껍니다. 압니다. 서두르지 맙시다.
5. 열매 수확
서로 친하고 약간 신경써줘도 잘받아 줄정도로 되면 25% 성공 입니다.
자 여기서 이제 결정할 시간이왔네요..
씨앗에서.. 싹으로.. 가지로.. 열매가 나올차례네요.. 달지 쓸지 먹어보야겠지요..
25%로 로 도박을 할때입니다. 거의 안된다고 생각하셔야할껍니다. 저도 잘아니까요.
그래도 후회나 미련이 남는건 싫습니다. 오로직 그녀뿐입니다.
비료가 훈륭할수록 멋진 나무로 자라있겠지요.. 과실은 더욱 클테고
이제 이 알수없는 과실이 달지 쓸지 결정해야 할 시기입니다.
1그냥 연락하는 친구라도 남겠다..
2적극대쉬를 한다..
전 2번을 선택할껍니다. 2번을 보고 달려 왔으니까요...
너무 잘해줘서 갑자기 없어지면 허전할정도로 잘해줄겁니다. 잘안되도 후회남도록..
계속 기다린다고 적극 대쉬합니다 그동안 참았던걸 다표현해서 마음을 흔들어볼겁니다.
그렇다고 스톡짓은 안할껍니다. 결과가 어찌됐던 쿨하게 받아드릴껍니다.
멍멍씨랑 헤어질 분위기가 만들어지도록 유도합시다. 물론 눈치봐가면서해야지요..
슬슬 그녀는 고민에 다시 빠지게 만들껍니다... 지금 남자를 또 차야되니까요..
둘사이를 성공적으로 갈라내고 나서
위로해주고 감싸 안아주세요.. 완전 기회이지요.. 죽도록 잘 해주세요..
그리고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지요
.........후우..............기네요 담배좀 피고....올께요..
.
.
.
자.... 잘되던 안되던 결과가 나오겠지요... 거의 안된다고 봐야지요..
그래도 하나의 희망을 보고 뛰어 왔겠지요
그녀의 결정을 기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겁니다.
맘은 아프겠지만.. 할껀다했으니 후회도 안남겠지요..
만약 결과가 안좋더라도.. 자신을 돌아보세요..
멋쟁이가 되었는 모습.. 스스로도 뿌듯할겁니다.
그녀땜에 성공한 나의 모습에 깊이 고마워할것 같습니다.
전 그녀를 정말 미칠정도로 좋아합니다. 놓아주는것도 사랑이겠지만..
그녀가 행복하길 바라겠지만.. 사랑은 쟁취입니다. 그녀를 제가 행복하게 해주면됩니다.
자신에 대한 그녀를 바라는 나를위한.. 끝임없이 자기개발을 할것입니다.
실패하더라도 ..
그동안 너무 후회없이 잘할 기회가 있었기에.. 그때쯤 감사드리겠지요..
그리고 제가 그자리에 없으면.. 그녀 너무 허전해하겠지요..
후회속에서 살게하고 싶습이다 참나쁘지요? 인간으로서 솔찍한 심정일껏같네요..
씨앗에서 나무에 열매가 열릴 오랜 세월동안 태풍이나 홍수 가뭄이 올수도 있겠지요
갑자기 결혼을하거나.. 또 다른 남자가 생기거나 변수가 많을껍니다.
생각하기 끔찍하네요.. 이러면 최악이지요..
그리고 만약 잘되서 사귀게 된다고 하더라도.. 나무는 관리를 계속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이 여잔 분명 또 딴사람한데 갈껍니다. 한번 그런사랑은 또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중간 중간 싸우더라도 그동안 마니 싸워봤으니 그녀가 어떤 생각 할지 잘 알 껍니다.
사랑한다면 그런거 다 참고 피해야겠지요.
처음 만나사귀던 느낌이랑 분명 틀릴꺼라고 생각합니다.
딴사람이 데쉬 하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이기회를 다신 놓치지 않을꺼니까요.
서로 같이 늙어가면서 서로를 다독거리면서 살아 가고 싶습니다.
그녀의 미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결혼하고 돈벌고 살림기계라는 소리들어도 그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할꺼같습니다..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그사람 지금 그사람 너무 보고싶어지네요..
집도 학교도 모르지만.. 전화번호 이거하나.. 알고있네요..
(1년동안 멀하고 사겼는지 ㄱ-..)
매일 지옥같은 하루하루 보내는게 너무싫습니다.
멍멍씨 이단 옆차기로 날려보내고 싶습니다.
이런 희망하나 바라보고 달려갈 그날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편해졌고,, 오늘 잠도 무척 잘 잤더랬지요..
힘이 납니다. 열심히 변한모습 보여줄껍니다.
취직하고 연봉올리고. 책마니읽고. 키는작지만 몸짱에.. 자신을 가꾸어 나갈 겁니다.
전 4월초에 정지했던 폰을 풀고.. 맘을다듬고 연락해볼 생각입니다.
안만나줄지도 모르지요.. 귀찮다고 전화번호도 바꿀지도 모르지요..
변수가 너무 많네요.. 후우 답답하고 자신감이 떨집니다.
2년이될지 4년이될지 모릅니다.
제가 이렇게 되도록 그사람이 마음을 열어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시 함께할 날이 올꺼라고 굳게 믿고 열심이 힘낼껍니다..응원해주세요 ^^
여기까지 말도 안되는 소설 읽어주셔서 고맙고요..
수정방안이나 어떻게 해야겠다. 이게 더 좋겠다 .. 이런방법으로 우린다시만났따 등
희망적인 조언을 부탁드려요..
그냥 깨끗이 헤어져라 이런소리말고.. 1프로라도 좋으니 댓글달아주세요 ^^
바람났다 다시 만난 자기 경험담을 중심으로 해주시면 너무 고맙겠네요...
여자를 나무에 비유해서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
저같이 꼭잡고 싶은 힘이드신분들께 저의 다짐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