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떻는데 자꾸만 날쳐다보는 그여자의 꿈이 머리속에서 떠나질않았다
그래도 놀건놀아야하기에 친구들과 열심히 놀았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밤에 또술을 먹고 이야기를 하고...
근데 술을 너무 조금사왔는지 술이 다떠러져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사오기로 했다(귀차니즘의 대명사..ㅜㅜ)
그렇게 나와 친구한명이 걸렸고 우린 담배랑 술을 더사오기위해 슈퍼로 갔다
밤 9시 에서 10시쯤 인시각이였는데 한참슈퍼로 가는데 버스 정류장 뒷편공터 비슷한곳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딱보아도 싸우는 소리 같았다 한명이 아니라 단체로...
친구가 먼일인가 구경하자면서 얼떨결에 같이 구경하러 갔는데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아니면 아직 3학년정도로 보이는 학생 9명이 모여있었고
그중간에 여자둘이랑 남자하나랑 싸움을 하고있었는데
그학생들대부분이 술이좀 많이 된상태처럼 보였다
싸움이라기보다는 일방적으로 남자를 때리는 식이였다
나와 내친구는 그런걸보면!!!!!!!!!!!!!!!!!그냥 조심스럽게 갈길을간다........ㅎㅎ;;;;;;;(절대 기죽어서 도망가는거아님..ㅎㅎ;;;;)
막뒤를 돌아 갈길갈려는 찰나에 어디서 만이 본듯한여자가 보였다
전날에 내가 구해주었던 여자......(에휴...내인생이참..ㅠㅠ)
친구:야! 빨리와 거기있다 시비붙을라!
나:야.....재네들 전날에 내가 구해줬던애들같은데......
친구:아..시바...왜이렇게 꼬이냐....
나:휴...어쩔수없지 애들인원수가 많으니까 넌 일단 친구들 불러와라...그때까지 내가 버티마..ㅠㅠ(살아있을때와다오 친구야..ㅠㅠ)
그렇게 친구는 다른친구들을 불러오기위해 숙소로 갔고
난.......평화주의자지만 어쩔수없이 무서움을 뒤로하고 과감하게 앞으로 돌진........
그리고 같자기 등장한 나에게 곳히는 시선들...저넘은 머야?이런식으로 말도하며...
그럴수록 나의 용기는 처음과 달리 더욱 하강.....ㅠㅠ
하지만! 이왕 시작했기에 난 9명중에 남자아이를 때리고 있던 강해보이던 넘을 하나 잡고는
죽자살자 패기 시작했다
옆에서 누가 때리면 난 그대로 다굴......하지만 내가 그한놈을 죽자살자 패는데 아무도 날건들지않았다
아니...오히려 겁을 엄청집어 먹고는 형...형...왜그래요?식으로 오히려 날 말렸다
내입에서는 3년치 욕이 다나오고 있었다
이런스벌xxx xxxx xxx xxx xxx xxx 삑~삑~등등등..........
나에게 맞은넘은 그대로 바닥에 누워있었고 나머지는 내가 욕을하고 큰소리치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머리를 숙였다
아!.........누가말했던가....싸움은 선빵이라고......그리고 기싸움이라고.......
나의 완벽한승리!!!!!!
그리고 여자가 앞에있다는걸 눈치채고 그제야 마음을 진정시키고 난 좀더 먹진말들을 하기시작했다 ㅡㅡ;;
그리고 조용히 보내줄려구하는찰나에 멀리서 친구들이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상황은 한순간에 정리가 되었는데...ㅋㅋㅋ
이넘들이 정리가 된상항에 더욱기가 살았는지 애들을 뒤쪽으로 끌구 가더니 교육을 시켰다 ㅡㅡ;;;
난 놀란여자애들과 그아이들을 보호? 하고있던 남자를 데리고 그쪽숙소로 갔다
(우리숙소로 데려갈려구했는데 더 놀랄까봐...;;)
숙소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난 아무말없이 친구들쪽으로 갔다
전날구해주었던 여자아이에게 또다시 고맙다라는 말을듣고,,,,,,,,
그사건이후 8일쯤 평사시와 마찬가지로 일을 마치고 집에서 잠을자는데
또 멀리서 날째려보는여자가 나왔다........
눈을떠 시간을보니 새벽2시에서 3시 가기전.....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우연의일치1부를써놓고 마무리를 못해드렸네요
일단 우연의일치 마무리 지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