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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들의 비리~~

평범주부 |2008.03.14 11:44
조회 111,245 |추천 0

20대 후반 주부입니다.

회사 끝나고 장 볼려고,,,

농협하나로마트를 갔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먹을 초밥,딸기,야채를 사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계산하는 직원분들 교대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한직원아줌마가 물건을 구입하고,,,,

친분이 있던 교대근무자가 계산을 하는데...

뒤에서 뻔히 보고 있는데... 참웃낀게..~ 리더기도 바코트 읽잖아요~

근데 딸기등  읽히지 않는거는 입력을 해야되는데...그냥 패스를 하는거에요~

진짜 엄청 많이 산거 같은데,,,,,대략 3만이상은 나올듯...

근데 19200원이라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었지만...~~

나랑은 상관없으니깐.....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갔지요~

제 계산차례가 돌아와서 계산하는데...봉투 필요하냐고 하길래

아녀,,,, 그냥 투명 봉투 주세요~~그랬더니..~~

초밥이있어서 주긴 주는데....이것도 원래 돈내야된다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믄 그아줌마 그렇게 많이 빼준건 생각도 안하고,,

난 비닐봉투 그것도 투명한 ,,~~~ 그거 하나에 그딴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황당해서,

한마디 할려다가 뱃속에 아가도 있고 해서 참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말할껄 하면서 후회도 되공,~~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거 솔직히 범죄아닙니까>????

한두명 그러는게 아닐듯 싶은데....  마트측에서는 모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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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야..|2008.03.17 11:10
자기 가게도 아닌데 왜 자기 맘대로해?? 리플들 지금 캐셔아줌마가 올바르게 행동했다고 생각하는거야?? 글쓴이가 어이없는건 나만 봉투값 받아서가 아니라 그 아줌마들의 행태잖아! 자기들은 돈 안내고 훔치면서 왜 손님에게는 꼬박꼬박 정도를 지켜가며 받냐이거잖아!! 베플도 이해안된다.. 가끔 까먹어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 맙소사....
베플무개념주부|2008.03.17 10:31
그정도는 직원들끼리도 그냥 해주는 겁니다. 과일, 야채는 금방 상하고 시들어 버려서 그냥 버리기 때문에 공산품, 생활용품, 과자와 같은 유통기한 이 길거나 문제없는것 제외하고는 초밥이나 마트에서 만든 음식같은건 마감때 직원들끼리 그냥 할인해 주는겁니다. 그냥 주는경우도 있고, 우낀건 당신은 도덕불감증으로 화가 났던게 아니라 나는 왜 그정도 혜택을 못받나 하고 억울해 하는거잖아요? 당신이 더 비도덕 적이네요,. 그봉투값이 아까워 성이 나신겁니까? 봉투값아끼면 살림살이좀 피세요? 어차피 공짜로 받아 놓고선 뭐가 그리 화가난건지 임심했으면 마음씨좀 곱게 쓰시오
베플♡나비♡|2008.03.17 09:15
저도 대학다닐때 잠깐 마트 캐셔 알바 해봐서 아는데요 바코드 없는거는 메뉴누르고 금액을 따로 입력해줍니다 마트 직원이나 개인적으로 아는사람이 오면 몰래 할인도 해주곤 하지요 손님들은 빨리 계산해 주길 원하기 때문에 계산하는 사람은 되도록 쉬운것부터 바코드찍고 바코드 없는것은 나중에 계산하기도 하지만 캐셔도 사람인지라 까먹을 때도 있어서 그런 경우도 가끔은 있지요 요새는 일회용봉투 무상으로 주면 그거 받아다가 신고해서 벌금 무는경우도 있기에 잘 모르는사람은 봉투값 받는게 어딜가도 마찬가지 인것을 서운해 하시다니요~ 글쓴이님도 그정도는 알고 계시면서 억울하다고 글을 올리셨습니까? 결코 캐셔가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ㅡㄷ ㅡ; 그리고 아는사람꺼만 계산할때 까먹는거 아닙니다 모르는분꺼 계산할때또 까먹는경우가 흔치 않지만 가끔 있습니다 줄이 엄청 길게 서있고 모두가 계산하는 나만 바라보고있는.... 그압박감은 당해보지 않으신분들은 모르실겁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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