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주부입니다.
회사 끝나고 장 볼려고,,,
농협하나로마트를 갔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먹을 초밥,딸기,야채를 사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계산하는 직원분들 교대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한직원아줌마가 물건을 구입하고,,,,
친분이 있던 교대근무자가 계산을 하는데...
뒤에서 뻔히 보고 있는데... 참웃낀게..~ 리더기도 바코트 읽잖아요~
근데 딸기등 읽히지 않는거는 입력을 해야되는데...그냥 패스를 하는거에요~
진짜 엄청 많이 산거 같은데,,,,,대략 3만이상은 나올듯...
근데 19200원이라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었지만...~~
나랑은 상관없으니깐.....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갔지요~
제 계산차례가 돌아와서 계산하는데...봉투 필요하냐고 하길래
아녀,,,, 그냥 투명 봉투 주세요~~그랬더니..~~
초밥이있어서 주긴 주는데....이것도 원래 돈내야된다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믄 그아줌마 그렇게 많이 빼준건 생각도 안하고,,
난 비닐봉투 그것도 투명한 ,,~~~ 그거 하나에 그딴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황당해서,
한마디 할려다가 뱃속에 아가도 있고 해서 참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말할껄 하면서 후회도 되공,~~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거 솔직히 범죄아닙니까>????
한두명 그러는게 아닐듯 싶은데.... 마트측에서는 모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