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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ㅊㅋㅊㅋ |2008.03.14 12:59
조회 758 |추천 0

먹고살라고 아둥바둥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글은 잘봤습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자기전에 가끔 상상하는 로또에 당첨되셨다니~~그것도 거의 100억에 가가운 ㅎㄷㄷ

 

저요...가진거 하나 없습니다 ...아버지 께서 사업에 실패하셔서 빚이 엄청나고.....

 

가끔 자면서 생각합니다 로또되면 빚갚고~머하고~~머하고~~~ㅋㅋㅋ 꿈일뿐이죠

 

근데 또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게 쉽게 생긴돈 쉽게 쓰지 않을까......과연내가 어떻게 변할까

 

영화 노브레인레이스가 생각나네요........백만장자가 200만 달러를 걸고 게임을하죠

 

점 얼방한 사람들 모아놓고 어느 기차역 물품보관소에 돈에 있으니 먼저 찾는사람이 가지라고.

 

머 결국은 서로 싸우고 난리치다가 돈이 떨어진곳이 자선공연하는 곳이죠

 

결국 그돈을 기부한다는 내용이더군요 그렇게 싸우던 사람들이 나중엔......ㅋㅋㅋ

 

못보셨으면 보세요 잼있어요~~ 사람맘이라는게 눈앞에 있으면 정말 사리분별 못하고 변하더군요

 

차라리 눈앞에서 사라지면 맘이 편해지죠......

 

글쓴님 머 부족함 없이 살아가시는거 같은데요~~여자친구분께서 눈앞에 큰돈이 보이니 잠깐 판단

력이흐려지신거 같군요^^

 

여자친구분을 사랑하신다면 그돈 기부하세요 ㅋㅋㅋ여자친구보는 눈앞에서^^

 

달라질겁니다 그 여자친구분........생각이 짧은사람이 아니라면........

 

아니라면 ....... 그냥 글쓴님이 님이쓰시구요.........다른방법으로는 없는것같아요

 

그돈이 눈앞에서 사라져야지..........머 선택은 님이 하시는거지만..............

 

그돈을 투자해서 평생반려자(?)를 선택하느냐~~아님 인생을 풍족하게 사느냐............

 

그냥 주저리 주저리 말주변도 없는 제가  두서없이 늘어놓았습니다

 

부러워서요 ㅎㅎㅎ ;;

 

아무튼 글쓴님 항상 행복하시길^^

 

그리고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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