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고민인 일이있어요-
그러니까 。학원에서 만난 오빠랑 저는 7살차이、、
그런데 처음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연락을 하게 되었죠-
잘 해주더라구요^-^
근데〃행동에 혼동이 와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될찌 모르겠어용 ㅠㅠ
그러니깐 말이죠 ,,,
같이 옷도사러가고 장도보고,
집에가서 밥도 해주고
내가 있으면 차도 얌전하게 몰구요-
전화도 하루에 못와도 3번,,,
헤어질때는 이따 전화할꼐- 그러고 헤어지고.
술먹고 있으면 자기도 술취한 상태에서 데리러 오고
그런데 저희는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에요
여느 남자들처럼 차라리 스킨쉽이라는게 있으면
"참 아무 여자 데리고 놀 놈이구나..."
하겠는데요
절대 그런것도 없구요-
자기 옷좀 골라달라 신발좀 골라달라 그러구요-
ㅠㅠ;;
근데 주위 사람들은
좀 오빠가 착하기도 하면서 무서운가봐요
5년동안 교도소에 다녀온거 하며-
건달도 했었고-
그런데 지금만 착실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80년대 오빠는 70년대.....
맨날 놀려요 "나는 짜장면 500원에도 먹어 봤다고-"
참어이없죠 ㉪㉪
그런데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나구요-
진짜 좋아하게 된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 서로 툭터놓고 얘기 하고 싶은데...㉪
nate.com 식구들은 ㅠㅠ
이럴때 뭐라고 답해주시겠나용?
도와주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