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드디어취업을하게되서 한달째 열심히다니고있는처자입니다..
하아..그런데 컴퓨터 디자인쪽일이라 너무힘이드네요.ㅠ
일도많고 맨날야근..야근수당도
없다고합니다..
집에가겠다그럼눈을 히번뜩거립니다..
그리고 집안에 안좋은일 기쁜일(예 상을당한다든지 결혼식 잔치등)
그게평일이거나 토요일오전이면 못간답니다
안보내주겠답니다..
아니사람이생을마감하는게 마음대로되는것도아니고-_-
할아버지가요즘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걱정이태산인데..
직장에서 저런말하니 어이없고황당하네요..
직계가족이 상을당했을경우에는 몇일정도 빠질수가있는건가요??
삼오제도 지내야하고..
결혼식이나 칠순잔치 이런것도 갈수없는건가요.ㅠㅠㅠㅠ
원래.법이그런건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