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쓰계된 이유는 복권당첨됫는데.. 너무 어이가없네요 ㅠ
글의 내용은 친구한테 말하듯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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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당첨된 거에요..
아놔 복권사건..
오늘 등반하기전에 그냥편의점에서 친구들끼리 재미삼아
복권 7장을 샀다..
정상에서 긁어보자며, ㅋㅋ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친구들이랑 복권을 긁었는데ㅋㅋ
이게왠일?ㅋㅋ 만원이당첨된거야! ㅋㅋ
우리는 고걸로 머할까 개빡씨게 고민하다
복권구매처에가게되었다..
아놔 편의점 주인아저씨 머리가 텅비엇는지..
내생각에는 개념이없어보엿다..
당시 편의점 상황은 이랬다..
친구:아저씨 저 복권됐어요.
아저씨:음 어디보자 500원짜리3개 ..
친구:어 만원하나있는데요?
아저씨:아 그럼이건빼고 500원 2개 자..
친구:만원주는거아니에요?;;
아저씨:나는 모르겟다..
당황해서 그냥나와서
옆에 의자에서 친구들과 심각하게
의논하다 뒷면에 상세히 설명되잇더라..
그거읽어보니까 5만원이하는 구매한곳에서 금액 받아간다해서
다시 친구와함께 편의점 고고싱 ㅋㅋ
이게왠일?ㅋㅋ
친구:아저씨 뒷면에 이렇게 적혀잇는데요?
아저씨: 나는 모르겠다 다른gs**가보렴..
당황한제친구는 사장인줄알지만..
친구:"아 알바구나"
이렇게말하고 계속따졌다..
그랬더니 아저씨 엄청난 하더라 ㅋㅋ
아저씨:"그럼100만원 걸리면 여기서 줘야되냐?"
그자리에서 얼었다..
분명히 복권뒤에는 5만원이하라고 적혀있었는데..
결국 10분쯤 다투나 나왔다..
어쩔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