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 사이에서 각종 도시를 비하한 발언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고담대구.
대구시에 온갖 강력 사건이 일어나자 사람들이 붙인 별명입니다.
고담대구 말고 다음과 같은 도시들이 빗대어 지고 있습니다.
라쿤광주, 마계인천, 갱스오브부산, 뉴올리언스수원, 심시티서울등이 있습니다..
고담대구
고담시는 배트맨이 활동하는 도시로..
악이 워낙 활개를 쳐 배트맨 없이는 치안이 유지가 되지 않는 도시다..
경찰들도 배트맨만 바라보며 살고 있다.
온갖 강력사건이 대구에서 벌어지자, 맨 위와 같은 배트맨 패러디가 돌아다니고 있다.
배트맨이 포기한 도시 라고 풍자하고 있다..
하루에 한개라도 대구의 강력사건 소식이 들리지 않을때가 없다며 놀라워하고 있다.
대구의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해 "깨물고 흔든" 사건은 이제 유명한 사건이 되었다.
기사 참고 URL : http://pann.nate.com/b4954
라쿤광주
레지던트 이블이라는 좀비가 나오는 영화의 배경이 라쿤시티다.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도시가 바로 라쿤시티!
그 도시를 광주에 비교한 것이다..
특히 대구와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
갱스 오브 부산
갱스 오브 뉴욕을 패러디한 것으로,
대구와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
마계인천
사실 고담대구와 라쿤광주를 제외하고는
그냥 따라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마계인천은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도시로, 새롭게 팬들이 생겨나고 있다.
뉴올리언스 수원
뉴올리언스는 2005년에 카트리나 허리케인 피해로 미국 역사에 남을정도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도시자체가 완전 황폐화 됐고, 전체 인구중 1/3이 그 도시를 떠났다.
수원일대가 난개발로 인해서 도시가 황폐화 되는것,
그것때문에 뉴올리언즈 수원이라고 이름지어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내 생각엔 아무뜻 없이 갔다 붙일 것이 없어서 갔다 붙인것 같다.
(아마 내 생각이 제일 설득력 있을 것 같다.)
심시티서울
심시티라는 컴퓨터 게임을 서울에 빗댄 것으로,
이명박의 청계천 개발 때부터 생겨난 말이다..
서울시로 심시티라는 게임을 하는 것 같다며 나온 말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는 발언과 함께
서울시를 풍자하는 대표적인 말이 되었다.
아래는 대구시에서 일어난 사건을 네티즌들이 요약한 글이다...
알기로는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표현한 것이다.
읽어보면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