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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어느 자격미달 경찰관..

없어 |2008.03.16 02:48
조회 227 |추천 0

제가 회사에서 저보다 5살 많은 여자 상사한테 폭행을 당했어요.

경찰은 제편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었습니다.

경찰은 처음 제 진술을 들을 때 가해자 불러서 혼 좀 내준다더니만 ㅡㅡ+

가해자의 반반한 얼굴보고는 맘이 달라진 성남의 어느 형사 ㅡㅡ;;

저는 머리카락 엄청 뽑히고.. 무릎에 상처나고 멍도 들고 여기저기 아픈데 ..

그 가해자가 양손으로 제 머리를 쥐어 잡고 흔들었거든요..

안경도 날라가고.. 제가 그 여자한테 저항하면서 그 여자 얼굴이 살짝 긁혔어요..

근데 형사가 저도 가해자라고 부르더니...

잘난 강력계 형사왈...

" 여자는 얼굴이 생명이자나. 근데 얼굴에 상처가 낫네. 저거 없앨려면 백만원 이상

나오자나 "

헐 ㅡㅡ 어의가 없었습니다. 제가 황당해하자 주변 다른 형사들도 부추기면서 저를

나무라는 사태가 ㅡㅡ+

형사들 정말 개념 너무 없지 않습니까? 이건 맞아서 진단서 들고 고소한 저보다

오히려 가해자 얼굴만 걱정하는 겁니다 ㅡㅡ;;

내숭에 남자한테 꼬리치는 거 최고거든요 그 여자가.. 이은정이라고...

가해자도 너무 뻔뻔하게 지는 얼굴에 그거 쪼금 긁혔으니까 저한테 병원 치료비나

합의금 같은 거 .. 줄 이유없다고.. 경찰도 그 여자 두둔하고 제가 피디수첩에 글올

려서 직장내 폭행이란 주제로 인터뷰하러 가서 왜 그러셨나고 그 형사한테 물으니까

자기는 그런 말 절대 안했다는 겁니다. 오~ 정말 믿을 사람없다..!!!

형사가 술담배에 쩔고 룸싸롱에 놀러다니는 뇨자 청순하게 하고 온 그 얼굴에 속아서

자기 멋대로 착하고 순진하다고 판단 멋대로 하고 그 얼굴만 걱정해주고..

정작 피디수첩 스텝이랑 같이 가니깐 싹 그런 적 없다고 거짓말하고 다른 형사들 또

와서 이딴 거에 왜 인터뷰 하냐느니.. 소란들이고... 정말 이런 사람도 형사자격 있나요?

이제 회사에서 폭행 당하면 어디로 가야하죠? 무조건 뚜드려 맡기만 해야하는건가?

노동부에서도 사장한테 맞은 거 아니면 자기네가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는데..

이런 자격미달의 형사들 ㅡㅡ 좀 엄써지면 안되나?? 왜 티비에 나오는 형사들은 멀쩡한데

성남 그 형사는 ㅡㅡ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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