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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백일했어요.

(행)복이맘... |2008.03.16 16:00
조회 701 |추천 0



우리 민승이 백일치뤘어요~~

집에서 시댁식구들만 모시구~

혼자서 애 업어가면서 음식하느라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막상 차리니 상이 넘  허전~~~

약밥2단케잌에 잡채가 좀 힘들었네요.

상에 올리는것만 하면 괜찮았지만 여유분을 만들어

시댁식구 가시는 손에 쥐어 주려면 많이 해야했거든요,

나물은 넘 많이 데쳐서 ㅋㅋㅋ~

암튼 그렇게 백일을 무사히 치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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