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형아 누나덜 입시때문에 촙나게 고생하는 고2 꼬마 임니다 ㅋㅋㅋ
아놔 어의 없는 일이 이써서 끄적여 보네요 ㅋㅋㅋ
톡커님들도 한번쯤 해보셧으리라 생각 ㅋㅋㅋ
어제 새벽에 학교 숙제를 하다가 너무 많아서 배를 째고 그냥 침대에 드러누워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또 등교 일이다 보니 무척이나 긴장이 되서 자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엄마가 부르는 겁니다 덕x야 덕x야 학교 가야지 얼른 인나 얼른
아놔 5분만 잘께....
안되 늦었어 빨리 인나 얼른
겨우겨우 인나서 머리를 감고 밥을먹었습니다
반찬이 스팸 이었는데 한임 씹으니까 아무맛도 안나는거예요..짠맛이 나야 정상인데 ,,,
그냥 물을 마시고 바로 양치를 했습니다 ... 물로 속을행구는데 가래가 걸린겁니다.
쿠웨애액 투!!!
헉!!!! 그제서야 눈치를 챈겁니다 그것은 전부 꿈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순간 가래 덩어리가 볼에서 흘러 배개에 묻었는데
제길 놀라서 일어나다가 손으로 문대 버렸습니다 ㅠㅠㅠㅠ
시뱛 그액체는 온베게를 접수해 버렸습니다 ㅠㅠ
결국 어제 베개를 안베고 자서 아침되니까 목아지가 아프네요 ㅠㅠㅠㅠ제길슨슨슨슨슨
이런경험 해보신적없으신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