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의지할곳없는 한 사내입니다..ㅋㅋ
제가 격은 일인데요 .. 너무 길어서 않읽으실분 많을것같네요 .. ㅎ 그래도 봐주시는것으로 감사드립니다 ㅎ
제가 너무나 믿고 의지 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해서 ... 사람을 못믿겠네요 ...
전 여자친구와 오래 사귀진 않았지면 사귀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제 여자친구에게 찝쩍대는 남자들이 한둘이 아니여서 하나둘씩. . 제가 연락오는대로 바로바로 연락
을 끊었어요 .. 서로 사귀면서 서로 이성번호도 다 지우고 연락 안하기로 약속한 상태이고
여자 친구도 자꾸 연락오는게 싫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하나하나 다 연락끊고 ..
엄청 힘들었습니다 .. 늘 사귀는 내내 초조하지만 믿으라해서 믿고 또 믿었죠 ..
설날에 같이 영화를 보는데 다른남자에게 문자가 하나왔더라구요 .. 이제 대전왔겠네 ..?
라는 문자보고 고민을했죠 ..
분명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에게 오는 문자 다 씹고 전화도 안받는다고했는데 .. 이런문자는
씹는다고 올수있는 문자도 아니고 . 여자친구가 원래 대전을 벗어나 타지역으로 가려했었던걸 꾀뚤
고 있는것 같았지만 그냥 믿었어요 .. 그남자에게 전화와서 연락 하지말라고 말했죠 ..
그리고 어느날 혹시해서 친구들이랑 장난을쳤어요 .
전 그랬죠 내여자친구는 내가 하두 하지말라고 부탁해서 모르는 번호로 문자오거나 전화오면 받지
도 않고 씹을꺼라고 그랬죠 .. 그렇게 믿고 시켰는데 바로 답장하고 전화도 바로받고 . .ㅋㅋ
황당하더라구요 .. 제 여자친구가 과거에 남자들때매 좀 힘들어서 그래서 그렇게 부탁하고 사정했는
데.. 제앞에선 아닌척 하더니 그런거에요 .. 그래서 따졌더니 미얀하다고 울더라고요 ..
그래서 아 .. 이렇게까지 했으니 이제 괜찮겠다 생각 들었죠 ..계속 울더라구요 전화로 ..
그러던 어느날 여친이 핸드폰 번호를 바꾼데요.. 이남자 저남자 연락끊어도 계속오고 아까 연락했다
던 그남자 한테 계속 연락이 온다는거에요 .. 그래서 번호를 바꾸고 다른 친구 커플이랑 제커플 네명
이 있었죠 . 근데 갑자기 그남자에게 제여친한테 문자가 오는겁니다 .. 번호를 분명히 바꿨는데 그남
자에게 연락이 오는걸보고 한참생각하다가 제친구가 알려준줄알고 화를냈죠 전화로 집가면서 ..그
랬더니 아니래요 .. 번호를 바꿨는데 제여친이 연락안하면 그놈이 연락 할수가없잖아요 ..
근데 전 여친에게 너무 진심으로 대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 친구네있다가 갑자기 여친이 아프다해
서 .. 버스타고 내려서 택시비가 없어서 40분거리를 계속 달리고 .. 가서 간호도해주고.. 엄청 정
성껏 수발 하고 버스카드로 택시를 타려고 콜택시 불러서 태워서 집에다 주고 다시 집가고 ...
그렇게 진심으로 사랑해서 대해주고 .. 다쳤다하면 제맘이 아프고 그런여자였기에 무조건 믿었죠..
그러다가 꿈을꿨어요 .. 그 남자에게 왔던 문자가 걸렸던지 꿈을 꿨네요 . 알고보니까 꿈에서는
제여자친구랑 그남자랑 몰래 저가 사귀는동안 몰래 연락하는 사이였고 .. 만나기도 하는사이였답니다..
그래서 너무 충격받아서 꿈에서 헤어지자고 했고 헤어졌어요 .. 바로 꿈에서 깨버리고도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ㅋㅋ 여친한테 말했죠 .. 헤어지자 한거 진심이라고 그런일 있으면 난 분명 니
가 아무리 소중해도 헤어질꺼라고 ..그랬더니 이해한데요 ..그런일 없을꺼라구 갑자기 그런예기
들으니까 가슴이 답답하데요 ..
그 남자한테 연락오는게 제가 점점 거슬려서 제가 협박을했죠 ..연락하지말라고 .. 근데
하나씩 하나씩 벗겨지는것은.. 제여친에 비밀이였습니다 .. 꿈이 .. 현실이되는거였죠 ..
제 여자친구가 나 번호바꿧어 다른애들은 못믿겠고 넌 믿을수있을것같아 . 하면서 번호를 알려
줬데요.. 그리고 가끔 만나기도했답니다 ..
제여친은 끝까지 그런적없다고 .,. 하지만 남자대 남자로 말하고 그런건 거의 진심이지 않습니
까 ...여친을 믿고싶은데 그아이의 말들은 너무 증거도있고 현실감있더라구요 ...
그래서 똑같이 헤어지자했고 .. 여친은 끝까지 붙잡으면서 결백하다고 니가 날 못믿을줄 몰랐어
하면서 다른남자랑 다를줄 알았는데 .. 힘들어도..나너 잊을꺼야 힘들게 하지마 .. 이러헥 보내더
라구요 .. 아 이제 완전 끝이다 .. 생각하니 막막하기도하고 .. 속상했죠 .. 다른 친구커플이 저에
게 막 말렸어요 .. 그래서 아. 한번쯤 실수할수있겠지.. 그냥 한번 넘어가주자 .. 그렇게 생각해
도 .. 믿음이 깨져서 믿을수가없고 .. 왜 솔직하게 밝히지 않는지 .. 왜 밝히지도않고 헤어지자는
거에 수락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그래서 그날밤까지 진실을 파해치려고 삼자대면 까지
하잔 소리도 나왔는데 여친은 남자애가 피한데요 .남자애는 분명 저에게 하자고 하는데 .. 그래
서 아 .. 이제 확실해졌구나 해서 .. 여친에게 그냥... 나 놓치기 싫어서..그래서 거짓말치는거지..
그런거지..? 이러니까 ..
응.. 미얀해 ..이래서 아랐어 .. 다시 잘해보자 ..하고 용서를 해줬죠 ..근데 남자애의 말투가 자꾸
걸리더라구요 .. 걔 진심으로 사랑하냐해서 사랑한다니까 갠 사랑과 엔조이 두개를 동시에 갖는
애라고 사상이 이상하다고 .. 그러면서 . 오히려 그남자넘이 절 위로 해주는겁니다 ..ㅋㅋ
그전에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제여친이 나빳단거알고 친구까지 먹은사이라 더이상 뭐라하기
뭐해서 냅뒀다가 물었죠 .혹시 그럼 내 여친이랑 잔적도 있냐는 대답에 ... 있다고 하는 순간
여친에게 .. 내가 너 모두다 용서 해줄수있는데 ..걔랑 잔것도 내가 이해해줘야하나? 이랬더니
그건아니다 진짜아니다.. 이래서 그만해. . 그만하라고이제 .. 이랬더니 아랐다고 인정합니다..
와... 하늘이 무너지더라구요 .. 눈물로 약속해놓고서... 그럼 난 뭐가되니 ...?
내 진심은 어떻게되는거니 .. 그날이후 .. 더이상 여잘 믿지 못하겠습니다 ...
미얀하다고 죽고싶ㄷㅏ고 죽겠다고 .. 자살한다고 .. 계속 그러고 ..그렇게 ... 끝났어요 저희는..
가장 믿었던 여자에게 뒷통수맞은전... 의지할곳도없고 .. 제게 남은건 상쳐뿐이랍니다 ..
잘해줄 자신 있었는데 ...ㅋㅋ 내진심알면서 어떻게... 그럴수있었는지 .. 행복했던 .. 그 하루하루
나날들이 .. 한순간 하나도 남지않고 .. 불행으로 바뀌는심정.. 알까요 .. 사귀는동안.. 거의 일주
일에 3번이상은 본것같네요 .. 늘 보고싶었으니까요 ..ㅋㅋ
언젠가 좋은여자 만ㄴㅏ겠죠 ... 기다려야겠어요 ... 그런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