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제게 대쉬해온 오빠가 있는데 그땐 난 남친이 있었구 첨만난날 드라이브하다 절 덥쳤는데 제가 계속 거절해서 애무만 하다 끝냈죠.
.남친한테 넘 미안해서 그만 사귀자구 했구 그렇다고 오빠랑 사귀진 않았어요.
그냥 편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근데 오빠는 제게 관계를 요구했고그후론 그런일이 좀 있었죠..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다 돈많은 남자기 제게 대쉬를 했는데 몸이 넘 피곤해서 금방 술이 취해버렸어요.
술깰려고 노력해도 안되고 그남자가 절 집에 데려다주다 차에서 일을 저질러 버렸어요.
저항할 힘도 없었구...난왜이러나 싶구 후회도 되구...
담날 그남자가 어제는 미안했다며 제게 사귀자고 했어요.
매너있고 괜찮아 보여서 그러자고 했죠.3년넘게 사귀다 제가 임신을 해버렸어요.
남친보구 애를 지우겠다고 했고 남친은 제말에 많이 화가났구 제가 전화도 안하구 자기를 조아하는것 같지도 않다며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며 싸웠죠...
저두 갑자기 임신을 해서 놀랐구 아직 어린데 제맘을 몰라주는거 같아 제가 알아서 해결하겠다며 헤어지자고 했고 남친전화도 안받았어요...
낙태하고 한달동안 몸이 넘 안조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또한 카드빚도 늘어만 갔고....
남친과 헤어진지2개월후 그러니까올해 2월에 오빠가 제게 와서 많이 위로해줬고임신했던건 실수니까 내잘못만은 아니라고 했죠.
그러면서 저랑 사귀자고 했죠.
4년전부터 알아왔고 제게 힘이 많이 돼준터라 신뢰가 가고그래서 그러자고 했죠...
1달후 오빠핸폰번호가 찍힌번호로 어떤여자가 제게 저나와서 오빠의 친누난데 저랑 어떤 사이냐고 묻대요.이상하단 생각이 스치면서도 사실대로 말했죠.
지난5월에 오빠의 직장동료들이랑 같이 밥을 먹고 집에가는 방향이 비슷하다며 그중의 한사람이 절 데려다준다고 하대요.
오빠는 날 잘부탁한다고 했고 차로가는도중에 제게 관심이 있었다고 사귀고 싶다고 하대요.분명 내가 오빠랑 사귀는걸 알고 있을텐데...
전싫다그러니까 오빠는와 전 극과극이라고 서로가 빚이많아서 절대 이루어질수 없다고 자기가 경제적으로 도와줄수 있다고...
그러면서 갑자기 키스를 하는데 겨우 피해서 차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집으로 와버렸어요.
마니 울었어요...내가 얼마나 쉽게 보이길래...
담날 오빠랑 만나서 얘기했죠.오빠 나 사랑하냐고...사랑하지만 우리는 헤어져야 할것 같다고 서로 돈땜에 힘들어해서 챙겨주지도 못하구 미안하다구...
그러고는 오빠랑 오빠동생으로 편하게 지내기로 했죠...
근데 그후로 오빠는 저와 관계을 갖고 싶어했고 저도 남친이 없어서 허락했죠..
문제는 오빠가 여름휴가를 가자고 햇는데 전 시간이 없어서 안된다 그랬는데 휴가후 오빠가 자기집에 누군가가 침입해서 옷,신발,침대카바등을 다 칼로 찢어놨대요.범인은 여친이라고...
휴가안데리고 갔다고 그랬다고...나중에알게된사실인데 그여친은전에제게 저나왔던 그누나래요.
사귄지는 5개월이 나 됐구 지금 깨진 상황이구...오빠한테 돈도 많이 해줬고..
결국 오빠는 양다리를 걸치다 돈많은 누나를 택했고 나랑 깨진 후에도 여친이랑 사귀면서 저랑 관계를 했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또 오빠는 여친있단말 한적 없었고...
그순간 믿었던오빠에게 배신감이 들기 시작하구 내가 바보같이 느껴지는데...오빠는 여친이 집착이 넘 강하고 스토커같다고 했어요...
지금도 오빠가 제게 저나와서 보고싶다며 사랑한다고 해요.전 단호하게 말했죠..이러지 말라고....
오빠가 싫은건 아니지만 절 너무 성적으로 보는것 같아 화가나요.
오늘도 저나와서 보고싶다고 제가 꿈에 나타나 아른거린다구 하는데 그냥 모른척 했어요.
남자들은 정말 사랑하는 여자는 스킨쉽도 아낀다고 하던데...너무 진도가 빠르면 대부분 바람둥이라구....저 어케해야해요 ...넘 속상해요.
.제가 남친을 소유할려고도 안하구 전화도 자주 안해서 좀 쉽게 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