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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안하고 군대간 남자친구 불구로 만들었어요

정수정 |2008.03.18 17:27
조회 45,278 |추천 0

이거는 참고로 제가 쓴글이 아닙니더..

 

 

 

보고서 흥분해도 책임못집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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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교 2학년 여대생입니다.

저도 나중에 7급 공무원 준비를 할까 해서 군 가산점이
남 얘기 같이 않아서 한번 적어 봅니다....
정말 다들 너무하시네요

군대가 뭐 별거인가요? 해병대.공수부대.특전사 UDT 특공대 뭐 대단하가?

 

돈.빽.학벌.외모.인간성없어서 가는 예비살인자 예비강간범이 가는 곳이죠?

 

밤길 세상에서 유일하게 맘껏 여자들이 못돌아다니고 지하철 성추행때문에

 

지하철 여성칸도 여x부가 만든다고 얘기들이 있던데..

 

여x라는 종교도 예비살인자라고 하고

 

여xx라는 단체도 예비강간범이라고 한 군인아저씨들 죽어라..



이런 존재가 김동민일병괴롭히고 김경욱상병 분신자살을 유도시킨 것들이

 국가적으로 보상을 해달라니요?

이거 생떼도 엄마젓먹을때나 하는 것이지..자기들이 뭔짓을 하는지도 모르나?

고추달리고 가는곳을 뭘 바라고 간다면 지금 니네 여자친구나 마누라 엄마 누나를

군대부터 다니라고 해보고선 해라...이런말도 밖에서 시위하는 농민만큼 깡이 있냐?

예비군폐지? 그럼 니네 나라안지켜? 민방위? 그것도 일이냐?

 

그럼 자선단체에서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국가적 보상을 바라고 봉사
활동 한답니까? 그렇고도 국방의 의무가 신성하고 희생이라 할수 있습
니까?

그리고 남성분들 2년동안 여성들이 시험공부하면 2%의 가산점보다 더
많은 이익이라 하셨는데 솔직히 많은 수의 공무원 준비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무원 시험공부만 붙들고 있는 줄 아십니까??
혹시 공무원시험 안되면 취업해야 하니 대학에서 학점 관리 해야지
틈틈이 알바도 해야지,어학연수도 가고 할일 많습니다.



남자분들 군대가면 공부할 시간 없다던데 공무원 시험이 암기위주의
내용이 많은데 솔직히 작은 요약노트들며 훈련하면서 틈틈히
외워도 되는거 아닙니까? 저도 학교갈때 강동에서 XX여대앞까
지 1시간 걸리는데 메모장 들고 공부하면 영단어 30개는 외웁니다


그리고 휴가때는 뭐하십니까? 100일휴가 3개월동안만
하루종일 열심히만하셔도 9급 공무원 반정도 마스터 할수 있습니다. 그
리고 나중에 나오는 휴가때 틈틈히 공부하고 부대에 있을때
공부해도(군대에는 10시에 잔다면서요? 요즘 공부하는 사람이 누가
10시에 잡니까?) 사회에 있는 여자들만큼 공부할수 있겠네요.
환경만 탓할께 아니라 정말 의지가 있으신다면 가산점등과 같은
요행을 바라지 말고 어떻게 그 환경을 극복할지 연구하세요.

그리고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전혀 이행 안하니 이런 얘기좀 하지
마세요...남자가 군대에 있을동안 돈버는 여자들도 다 국방세 내고
또 그 세금으로 군인들 먹여주고 옷 입혀 주는거 모르십니까?
그리고 군인될 남성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땅에서 솟나요?
여성들이 아들들을 20대 군대가기 전까지 젖먹이고 밥먹이고 교육시키
고 그럼 이렇게 키워주는거 우리 어머니들이 국가에서 보상해 달랍니
까?


여기저기서 무조건 손해 본다고 보상해 달라하면 사회가 어떻게 돌
아가겠습니까..
밥하고 빨래하는 주부들이 난 이렇게 봉사하니 국가에 보상해
달라는 것과 무엇이 틀립니까? 여성이고 남성이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
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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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똥별|2008.03.18 17:49
포경수술 안하고 군대갔다가 불구된 남자 친구 얘기는 언제할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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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저여자|2008.03.18 20:52
관심받고 싶나보군? 아니면 여자를 죽도록 싫어하는 남자거나. 내가 한번 더 읽기 싫어서 그냥 생각나는거만 반박할께. 일단 100휴가에 관한거. 100일휴가가 100일동안 휴가 나온다고 이해한건 아니겠지? 근데 아무리 봐도 3달동안 휴가나와서 어쩌고 하는게 걸린단 말이야.. 그리고 김동민 일병 이야기는 말이다. 죽은 사람 이야기해서 대단히 안된 이야기긴 하다만. 그정도 갈굼과 고통은 죽은 그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비슷하게 받는거란다. 계속 죽은 사람 이야기해서 좀 그런데 결국은 그사람들이 나약했다고밖에는 해석이 안돼. 그리고 훈련 틈틈이 공부한다고 그랬나? 글쓴이 너는 군대가 그냥 체조하러 가는줄 아는가본데.. 군에서 배우는건 어찌하면 인간을 더 빨리 효율적으로 죽이는가하는거야. 당연히 그걸 배우는 넘들도 무사하진 않겠지? 내가 보병주제에 81mm라는 몹쓸 포를 들고 다녔기에 하는 이야기다만.. 그거 들고 방독면쓰고 걸어가면서 영어단어 하나 외워보련?? 행군할때 무슨 생각하는지는 알까? 내가 짊어진 장비가 무거울땐 내가 짋어진 장비가 내 어머리라고 생각한단다. 그러면 무겁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거든. 그리고 10취침에 관한거. 군대는 명령이야. 10시는 자고 싶으면 자라가 아니라 무조건 자라는거란다. 식사도 역시 마찬가지고.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게 군대란다. 아 그리고 만약에 10시에 자고 싶은 사람만 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중간에 나가는 근무는 어찌해야할까? 대략 내가 군에 있을땐 군무 준비에서부터 복귀까지 약 3시간이 걸렸단다. 뭐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거밖에 없다만. 하여튼 글쓴아. 넌 아무래도 니 목위에 머리처럼 생긴 그 물건을 개머리판으로 좀 많이 맞아야 할것 같다.
베플아놔|2008.03.19 00:54
여러분 낚이지 마세요 이새끼 저 글 저장해놨다가 잊을만 하면 올리고 잊을만 하면 올리고 그러는 새낍니다. 댓글에 사람들 흥분하는거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캐악질변태 조루새끼에요 지금도 댓글 보면서 질질 싸고있겠지 더러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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