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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

외톨이 |2008.03.18 22:40
조회 677 |추천 0

님들이 손위 시누라고 생각하시구요...

 

시누는 홀시어머니랑 같이 살고있답니다. 남동생과는 거의5살정도 나이차가있구요..

 

남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전세 3천에.....1년반 맞벌이해서 열심히 살아서

 

2년뒤에 남동생내외가 대출좀 끼고 집을 샀답니다

 

남동생내외는 아직 아기가없고 또 며느리는 이제 회사까지 그만둬서 남동생만 벌고있죠

 

근데 문제는 시어머니가 지금 사시는집말고 분양받은 아파트큰평수가있는데..

 

그게 전세가 안나가면 같이 살자고 시누이가 말해놓은 상태에서 집을 샀단말이죠..

 

본인 엄마랑 둘이서만 살면 너무 크다구...남동생 내외랑 같이 살자고말이죠..

 

그러면 홀시어머니, 손위시누이,남편,며느리 이렇게 사는거죵...

 

근데...며느리는 첫 신혼살림을 차린집도 부부가 고른집도아니고.....

 

시어머니가 정해준 집에서 살았기때문에...이번엔 부부가 서로 의논끝에 고른집에

 

살고싶었던맘도잇었고 아기도없는데 아직 신혼이라고..생각한것도 있었지요

 

이상태에서 손위시누가 며느리한테 많이 섭섭한 상황인가요...?

 

사실..제가 그며느입장인데요..ㅠㅠ

 

시누이언니가 좀 무서운것두있궁  그전엔 점심떄 전화와서 같이 밥먹자는둥 이런왕래도 많았는데

 

거의일주인에 꼭 한번은 같이 밥먹은적도많고 암튼 사이가 좋았어요~

 

근데 저런일이 터지고나니깐..전화한통없으세요..

 

신랑한텐 왜 집샀냐고..같이 살아야하는데 왜집샀냐고..막 화를 내셨데요..ㅠㅠ

 

그러고나서 저한테도 전화왔었는데 저 잔다고 못받아서 부재중 전화 떠있길래

 

전화드렸더니 안받으시더라구요...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려서 화(?)를 풀어드려야하는건지....멀..잘못했따고해야하는건지..ㅠㅠ

 

아 정말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영안볼사람도아닌데...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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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설명.....같이 살았떤게 아니구요.,.저흰 전세로 살고있었고

 

시어머니랑 시누는 같이 살고있었구요

 

그리고 그 큰평수는 저 결혼하기전부터 분양받아서 있으셨구요

 

완공다되면 전세 놓았다가 파신다고 하셨었거등요...

 

전 아예 거기 큰평수에 같이 살 생각 없었구요...제가 너무 못된건가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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