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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잣는데..........

강오션 |2008.03.19 13:34
조회 33,690 |추천 0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새내기 대학생입니다ㅜㅜ

이제겨우..20살인데...

과모임이다 신입생환영회다... 입학하고 하루도 안쉬고 술을먹었어요..

피곤하다 아프다해도 술먹으면 낫는다 ..

먹어도 된다... 지가 아프면 먹지도 않을꺼면서 선배라는핑계로 먹어라 먹어라..

안먹는다할수록 더 양만 늘어나고.........

돈이없다고하면 오빠들이 사는거라고 가자고 하고...

그렇게 정말 단 하루도 못 쉬고 술을 먹었습니다.......

정말 대학생되면 철인이 되는건지 오빠언니들은..멀쩡하더군여..

전 정말 하루하루가 이렇게 힘들어본적이없엇어요

몽롱하고 무겁고 .. 꼭 몸살걸려잇을때랑 같더군요........

그렇게 먹다보니까 ..

여태껏 술을 먹어도 정신을 못차리거나 끊긴적이없는데 ...............

어제는 기억이 안납니다.....

과오빠자취방에서 친구한명이랑 남자애한명 그리고 과오빠랑 잤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오빠랑..한방에 누워잇는거에요...그리고  너무..아픈겁니다...

걷지도 못하겠고..... 옷도 입혀있는데........

그 오빠도 평소랑 똑같이 하고 ..... 그냥 제 기우겟지요..?

ㅜㅜㅜㅜㅜㅜ너무 불안합니다......

 

 

 

 

 

                                       아프다는데가...배아프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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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바비인형냥|2008.03.19 13:37
아프다는데가... 배가아프다는건데요..? 이거 뭐 어쩌라고 숨겨놨어/
베플아동순재|2008.03.19 19:51
부모님들은 등록금 낼라고 조뺑이까고 돈빌리고 자식노므새끼들은 하란공부는 안하고 책산다고 이빨깐 돈으로 술쳐먹고댕기고 에라!@#$#$###$#$
베플글쓴이아빠|2008.03.19 19:45
이 괘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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