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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강간....

앵삼촌 |2008.03.19 18:13
조회 30,884 |추천 0

양주 여중생 살인사건을 검색하려고 '여중생'을 검색했다가 모뉴스에서 올라온 기사를 보고 몇자 적습니다.

 

내용인 즉,

 

18일 인천 부평구에서 지나가는 여중생 B양(12세)을 빌라 주차장 뒷편으로 끌고 가

 

때린 뒤 성폭행을 한 혐의로  A군(14세)을 구속했다.

 

A군은 범행을 저지른 뒤 도망치다  B양의 아버지에게 붙잡혀 경찰에게 인계되었다.

 

조사결과 A군은 집에서 컴퓨터로 음란물을 보고 집을 나왔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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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뉴스를 보고 답글 달 듯이 한 자 적고 싶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판단력이 흐려서? 청소년들은 무분별한 상업적 유흥사이트의 피해자? 청소년들의 범죄는 사회적책임?  집에서 음란물 보고 집을 나와서 욱해서 범행을 저질렀다라 하면 모든 남자청소년들은 강간하고 다니겠네??? 이런 색x는 어리다고 봐주지 말고 거세를 하고 얼굴에다가 강간범이라고 문신을 해버려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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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양주 여중생 살인 사건이 사회적 잇슈가 될수 있도록 마구마구 검색해 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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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초등학생과 양주 여중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성범죄 줄입시다~~~걍 DDR이나 쳐라 강x범 시키들아....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쩔고싶은오빠|2008.03.20 09:48
난 이런기사를 볼때마다 가끔씩 짱깨들을 옹호해
베플★얼굶|2008.03.19 21:32
요즘은 얼굴보고 강간해
베플저스티스|2008.03.20 12:28
와 ,,, 그 b양 아버지는 정말 그 a군 찢어죽이고싶었을거다 자기 딸 강간하고 도망가는걸 어떻게 보고있었을까 나같으면 정말 그자리에서 안면 다 무너지도록 때렸을텐데 정말 우리나라 왜이러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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