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저에 소개는 차마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익명으로 하지만 양심에 걸려서여
제가 양심적으로 걸리는 일도 불고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기 까지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러분들에 조언과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현재 제 여자 친구를 소개 할께여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되게 어리게 보이고 미인 입니다. 누가 그랬던가여 얼굴 예쁜여자는 아무 소용 없다고
다 얼굴값해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요즘에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에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그냥 좋아하는 마음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저에 마음은 커져만 갑니다.
마음이 커질수록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욕심도 생기더군여... 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잘해 주기만 해야지! 그러다 보면은 그녀도 저한테 마음을 열겠지 했습니다. 물론 그녀도 저를 좋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좋아하는거하고 사랑하는거하고 틀리자나여 그런거 있자나여 같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허전하고. 그래도 있어도되고 없어도 되고 하는거. 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 줬는데 그녀는 진심으로 절위해서 뭔가를 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교 많은 여자가 좋고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좋은데 그런것도 없고요. 애교 가끔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는 좋아 죽을려고 하는데 자기 기분 좋을때만 하고 잘안합니다. 연상이라서 그런가여? 그러면 챙겨주는거라도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저 혼자만 하는 사랑같습니다. 그리고 그녀 성격은 아주 이기적이에여 에고,,, 이렇게 애기하다 보니깐 제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이정도로 줄이고여,,, 아 참고로 이러한 문제들로 많이 애기도하고 요구도하고 했는데 답이 없습니다 자기는 월래 이렇다고 안바뀐다고 대화도 잘 안할려고 합니다 ㅋ 그러면서 저에 마음도 점차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아직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잘해주면 저만 상처 받을까봐
다음 예전 여자 친구를 소개 할까 합니다.
그녀하고는 최근에 다시 연락이 됬습니다. 현재 여자 친구때문에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는 마음을 먹고 예전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궁금한 마음에 연락을 했습니다만 연락되고 만나고 하니깐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녀에 성격은 예전보다 훨씬더 좋아 졌드라고여... 그녀에 성격은 지금 여자 친구랑 반대 입니다. 애교도 많고 잘챙겨주고 얼굴도 미인급은 아니어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정말로 저에 이상형입니다 그녀는 저랑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합니다. 저도 그러고 싶기도한데 아직도 여자친구한테 미련이 남고 미안해서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 둘중에 누굴 선택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떡해야 될까여??
욕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일 벌어질수 있자나여 살다보면 ...
도움이되는 말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