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은 아니고.... 요즘 돌고 있는 화성 사건 관련 글이 있는데.... 좀 내용이 복잡하던데..... 그걸 어떤 분이 알기 쉽게 요약한 글이네요.... 가능성이 없는 일이 아니니 읽어보시고 염두에 두삼.... 어쩌면 희대의 살인마가 잡힌 것일지도.... 그의 눈빛, 그의 목소리.... 모두 범상치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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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수원 여고생 강간살인사건때
19세 J군과 16세 M군이 유력 용의자로 잡힌적이 있습니다. 이 둘은 시신주위에서 옷가지를 태우고 있다가 붙잡혔다고 합니다.(그 옷가지는 피해자의 피가 묻은 옷이었을 확률이 매우 높죠. 피해자의 시신은 잔인하게 훼손되어 있었고 성폭행을 당할당시 생리중이었다고 합니다.)
이둘은 형사가 추궁하자 범행 일체를 자백했고, 실제로 피해자의 시신에서 M군의 머리카락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형사가 백지를 주고 약도를 그리고 시신유기 장소를 지목하라고 하자 정확하게 유기장소를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M군이 별안간 뇌출혈로 쓰러졌고 결국 사망하자, 담당 형사들은 모두 직위가 해재되고 징역까지 살게 됩니다. J군은 증거 불충분과, 자백은 고문에 의한 것이었다고 주장해 풀려나구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죠. 머리카락마저 형사들이 증거조작한 것인양 되버린 겁니다.
J군과 관련해서 또 놀라운 점은 당시 키 169에 갸름한 얼굴에 오똑한코, 날카로운 눈, 차가운 인상이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의 몽타쥬 인상착의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또, 화성연쇄살인 사건 범인은 피해자 주위에서 발견된 범인의 인분을 분석해본 결과 B형으로 밝혀졌는데, J군과 M군 둘다 B형이었다고 합니다.
또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은 수원에 거주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수상한 남자가 범행장소 근처에서 벙행시간 즈음에 수원행 버스를 타는걸 목격했다는 사람도 있고, 당시 화성에서 수원으로 가는 버스 운전사중에 수풀을 헤치고 나온듯한 흠뻑 젖은 바지를 입고 진흙이 잔뜩 붙은 신발을 신은 남자가 밤늦게 올라타 매우 수상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모두가 화성연쇄살인 사건 범인 몽타쥬와 일치하구요
또한 수원 여고생 살인사건은 사체가 잔인하게 훼손된 점과 강간후 목이 졸라 죽인점, 속옷을 입에 물리는 등의 행위가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의 행동과 매우 유사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는 이 때문에 지금도 이 J씨가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2008년에 붙잡힌 안양에서 거주하는 정성현씨(39세) 2002년부터 안양에 거주했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어디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본적이 수원이라면??
나이와 이니셜도 일치하고, 여자를 대상으로 한 강간범죄라는 점에서도 일치합니다. 무엇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죽은 수원 여고생과, 크리스마스날 죽은 우양과 이양, 또 크리스마스 전후로 실종됬던 노래방 도우미들, 기타 희생자들
모두 크리스마스 전후로 실종, 사망했습니다.
이 모든게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요? 동일범의 소행이라는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88년 이 사건은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인 데다가. 88년 당시에는 경찰서에 컴퓨터가 없었기에, 지금의 전산시스템에는 기록이 안 되어있을 확률이 큽니다. 물론 서류자료가 어딘가 남아 있겠죠. 그 당시 형사들은 모두 직위해재됬기 떄문에 지금 다른일에 종사하고 계시죠...뭐 연락을해 물어보면 확실해지겠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경찰도 아직 이 사람이 88년 수원 여고생사건때 용의자였는지 여부를 눈치 못챘을 수도 있다 이겁니다...20년이나 흐른 시점이니까요. 자료가 아예 안 남아있을수도 있고, 있다고 하더라도 찾기가 만만치 않을겁니다.
[ 아래는 위 글을 복사해서 돌리는 또 다른 분의 글 ]
위 정보는 2007년 10월경에 화성연쇄살인사건 공소시효가 만료됬을때, 특별 인터뷰로 진행되었던 그 당시 수원경찰서에서 근무하던 형사의 인터뷰에서 나온 정보로, 상당히 신빙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지금도 화성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 J(씨) 라고 검색하면 자료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글을 복사해서 돌립시다.............. 이 사이트 가보시면 글쓴이님의 글이 사실에 가까울수도 있다는 추리가 가능해집니다. J씨는 정씨이고 글쓴분은 오랫동안 이분을 쫓던 분이시랍니다. http://pt.ggpolice.go.kr/ptpolice/cham/cham1_view.asp?num=238&pageno=&startpage=1
제발 소설이라 치부 마시고 공론화 시켜주세요.
거짓으로 결론나면 제가 잘못했구요, 진실이면 다행이잖아요
제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