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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잘못으로인해 이별후... 다시 잡고싶은 그녀..

사랑정말.. |2008.03.20 01:56
조회 491 |추천 0

안녕하세요?

 

첨으로 이런곳에 글을 한번써봅니다^^;;;

 

진짜 저가 격은것이고 힘들어 했던것이니 잘읽어주시고

좋은 충고,격려등등 좋은 댓글 부탁드려요~^^;;

 

저는 남자이고 올해 20살되꾸 이제 성인이죠^^;;

 

흠.. 저는 대략 5개월전쯤엔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이있었죠;;

 

어린나이에 사랑이라..ㅎㅎ;;

 

저보단 3살이나 어린사람이였죠^^ㅎㅎ.. 

처음 그애를 만난건 고2때였어요

친한 베프넘네집에 자주놀곤해서 어김없이 그날도

그친구놈집에서 놀고있었어요 친구놈 동생이 여자인데

 

저보다 3달이 어려요 ㅎㅎ 근데 그날따라 못보던 여자애가 있던거에요

베프넘 동생 친구였죠 ~ ㅋㅋㅋ

첨엔 관심없었구 그냥 대충 봤었죠 ㅎㅎ;;

근데 며칠씩자꾸놀러오는 그애를 보고 다같이 노래방도 가고 하면서

그애가 노는걸보고 성격도 보고 그러다보니 호감이 가기 시작했어요~ㅎ;

 

그러고 나서 어쩌다가 제가 고백하게됬죠 그런데

그애는 잘 모르겟다고 했어요 ㅎㅎ;;

근데도 저는 소심한편이라 고백같은거 첨으로 해봤거든요;; 안본이

얼마 안된사람한테 ㅎㅎ;; 그래도 이상하게 끌려서 고백을했어요

며칠며칠 하다보니 걔도 저한테 맘이 생겼는지

사귀게 되었어요~! 정말 행복했죠 ㅎㅎ;;

 

그렇게 며칠씩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보다시피 하면서

저는 너무 조아졌죠 근데 그얘는 성격이 월래

그런건진 잘모르겠지만 약간 털털하면서

남자같은 여자아이?라고해야하나 명랑하고 무튼 그랬어요;;ㅎㅎ..

 

그래서 애정표현이란걸 잘못하나봐요 ㅠㅠ;;

첨엔 전 좀 힘들었죠 ㅎㅎ;; 근데

아~~~~주 가끔식 문자로 자기/보고싶다 라는말

가끔식해주면 정말 좋아 죽었어요 그만큼 좋아했죠

그러다가 권태기가 왔는지 저도 ㅠ 너무힘들어진거에요

그래서 저는 걔한테 물었죠  넌 나 어캐 생각하냐구..

그랬더니  오빠정도? 라고 한거에요 서로 권태기였나봐요

그러고 나서 헤어졌죠 ㅠㅠ...

그러다가 한달쯤? 뒤에 제가 다시고백해서 사귀게됬어요!

 

한번 서로의 맘을 이해해본시간이라고해야하나?

그시간이 지나고나서 다시사귀니까 서로한테 너무

잘해주고 더 좋아지고 스퀸쉽도 하게되고!!

진짜 완전 연인사이가 되었어요  정말

그나이에... 결혼까지생각할만큼 사랑해버렸죠.;

그렇게 사귀면서 싸우고 ㅠ 더 좋아하고

그애는 사귀면서 날위해  성격도 조금씩바꾸면서

애교도 떨어주고! ㅠ   그랬어요 근데

저는 그애 사귀기전부터 여자애들을 사귈려고

소개받던 여자들이 쪼꼼있었어요 그런데 걔네들이랑

아직도 문자를 하고지냇던거죠 ㅠ 걜사귀면서 ㅠㅠ

 

걔가 하지말라고해도 가끔하게되버리고 ㅠㅠ..

놀고있다보면 걔네들한테 문자 와서 ㅠ

또 싸우거나 삐저버리고 ㅠㅠ;; 그렇게 하면서

저도 고칠려고 노력하면서도

또 며칠있으면 못고치고 ㅠㅠ ;;;

정말 미안했어요... 제가 원랜 욕을 잘안했거든요??ㅠㅠ

 

근데 막 걔랑 싸우거나 화나면 심한욕까지하게되고..ㅠㅠ

걘울고 ㅠㅠ..저도 미안해지고... 할떈모르고 꼭하고나서

후회하는 성격이되버렸어요 ㅠㅠ;; 그래서 맨날미안하다고하고 ㅠ

저는 화나면 막 헤어지잔소리도 잘해버리고 ㅠㅠ..

너무너무 미안했어요...

솔직히말하면 질투가 너무심해서 ㅠㅠ..

괜한꼬장이라고 해야하나?ㅠ?ㅠ 툭하면 며칠보지말자고하고..ㅠㅠ;

에효...지금생각하면 정말 나쁜놈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무튼 그렇게 1년좀안되게 사귀고... 또 터저버린거죠 ....

그때제가 알바를 하고있엇는데 이제 알바 좀 쉬고 곧 방학시즌이고해서

방학동안 그애랑 ㅠ 진짜 재대로 재밌게놀고 싶어서 딱그만둔날....

또 싸우게 된거죠...ㅠ 그래서 저는 또헤어지잔소리의말을 해버렸고,,,ㅠ

그러다가 진짜 이번엔 걔가 맘을 굳게 먹었나봐요 ㅠ

 

제가 뒤늦게 다시 잡으려하고 했는데도...이번엔 정말 안잡혔어요...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고하고 만나러갈려고하면 나중에 나중에 보자고하고...

근데 그런것들이 그애 친구한테 물어보니 제얼굴보면 다시 잡힐거같아서

이번에 진짜 맘굳에먹은거 같으니까 오빠도 그만하라는거에요...ㅠ

하지만 전 너무 힘들었어요...

 

뒤늦은후회라는걸 알게됬죠... 그리고 전 걔한테 난헤어지면

아는사이로 못지낸다는 말도 많이했었죠 그러다가....

걔한테 정말 한번만 보자고 내말좀들어달라고했죠...

그래서 어캐해서 보게됫어요.. 전 정말 잡을라고 다시

사귀면안되냐고 ...내가 정말... 다시 고칠꺠

노력할께... 라고하면서 울면서 잡았죠...

그애도 울고 안된다고하고 빨리 그냥 집에가라고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죠.... 어캐하다가 전 정말

너무힘들고해서 얼굴이라도 보는게 좋다고생각하고

오빠동생으로 지내다보면 기회가 있을거라생각하고

 

그애한테 그럼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라고 문자를 보내써요

그애도 그게 좋겟다고하고  정말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그렇게 며칠이 흐르고선;;;  가끔씩또 친구네 잘놀러오게 됬어요

그애가 그전까진 저때문에 안왔거든요 가끔 그애가오면

서로 장난도치게되고 가끔자고 갈때면 아무렇지 안게 팔베게해주고

그랬어요 [ 어린나이에 어쩌구 그런소리하지마세요...착하고 생각많은 아이랍니다.. 가끔부모님허락으로 이쪽부모님들 다계실때 가끔 자고 가는식이니까요]

 

무튼 그렇게 장난도 치고 정말 오빠동생사이로만 지냈죠....

그러는사이에 저는 가끔씩 문자로 또... 그떄얘기하면서

사귀자라는식으로 또 잡으려 노력했고...

한 4개월동안을 그렇게 했지만 역시나...

안된다는 말만 연속으로했죠.... 그러고나서

 

지금 전 졸업을했고 이제 20살이됬어요;;;;

졸업식이후에 한번본거 빼고 지금 한 3주지났나?

연락도 안했고... 얼굴도 안보고 있지만

계속 생각납니다... 다시사귀고싶은 맘도 굴뚝같고요...

후... 어떻게 해야해요??....좋은 조언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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