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제대한 사회 초보생입니다 ....
지인의 소개로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점심 먹기전에 일입니다 ㅜㅜ
오늘 처음 입사 한날이라...서 할일이라고 복사하는정도 ``?,...
일은 서서히 배워야지 해서 열심히 복사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과장님이 현장 가신다고 전화받아서 메모 해두라고 하고 떠났습니다..
한 10분쯤 있으니
근데 갑자기 과장님 자리에서 전화벨이 ...순간 긴장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 조카튼 머라하고 받지 .....라고 순가 생각 하다가 ....
전화기를 들고 "안녕 하십니까~ 기술부 상병 XXX입니다..."
이지랄 해버린것입니다,.....
전화기 뒤에서 한참후 들린 말~ "이과장 없냐?/ 오면 사장실 오라해라~"
아 조카 하필 사장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