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회사에서
네이트 톡톡을 읽기만 하다가 ,
처음으로 글남겨 봅니다 ~ a
다른게 아니구요 ,
저는 슴넷이구요 ~
제가,, 얼마전부터 쳇으로 알게된
슴여섯의 오빠가 있습니다 ,,
서로 그냥 심심해서 얘기하다가
말도 잘통하고 해서 ,
자연스레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됐습니다 ~
계속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
몇달만에 얼마전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
그래서 그냥 서로 간단히 얼굴보고 얘기하다가 헤어졋구요 ,,
그뒤로도 그냥 예전처럼 잘연락하고 지내고있었는데요 ~
근데 , 어제 밤에 12시가 넘어서 갑자기
" 자니 ?! " 이렇게 묻는 문쟈가 왓습니다 ~
그래서 전 마침 ; 밖에서 회식중이라서
안잔다고 어쩐일이냐고 문쟈를 보냇구요 ,,
그랫더니 , 대뜸 저에게 ,
" 나 너 동생처럼 해주고싶다 -
하, 근데 외롭다 낼내가 널 덮치면 어쩔래 ( 내일 만나자고 했었거든요;;; )
당연히 내가 나쁜놈이지 "
이렇게 문자가 오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그문쟈를 보고 ;
조금 놀라워서 ,, 생각을 하다 문자를 보냈죠 ,
동생처럼 대해주고 싶은데 , 덮치면 어쩔래라는건
단순히 외로워서인거지 않냐고 ,, 말이죠 -
그랬더니 , " 아니 너 조아하기도 하고 외롭기도하고 "
이러더이다 -_-;;
그래서또 그랫죠 ; 걍 외롭기만 해서 그러는건 진짜 아닌거라고-_-;
그랫더니 , " 난 무조곤 외롭다고해서 아무에게나 그런말안해
뭔가 편하고 통하니깐 외롭다 자꾸하지"
그래서 저도 , 나도 오빠 편하고 , 좋아 ~ 이랫더니
" ㅋ 그래 그럼 낼우리 필받으면 응해줄거니 ㅡㅡ " 이러는거에요;;
진짜;; 그건좀 아닌거 같아서 -
" 나도 오빠 편하고 좋긴한데 ; 아직 안지도 별로안됬고
오빠랑 내가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 그건좀 -_- 아닌거 같아"
이랫어요 ~
그랫더니 , " 나도 너 좋으니 내여자로 빨리만들고 싶어서 빨리 서두르는거 같아
근데 좋은데 어째 ㅡㅡ " 이게 마지막 문쟈 였습니다 ,,,, ;
근데 솔직히 , 저도 이오빠가 그냥 편하고 좋긴한데요 ~
쳇으로 만나서 , 그런지 _ 저런말을 해도 잘 믿지도 못하겠고 ;
도통 저사람이 - 무슨의도로 저러는건지
진심인지 , 그냥 한번 찔러나 보쟈인건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ㅠ
어쩜좋을까요 , ?! 조언부탁드려요 ;;;
아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