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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놈 퇴치해주세요~ㅠ

스토커 퇴치! |2008.03.21 15:58
조회 151 |추천 0

안녕하세요~  작년에 알던 어떤남자애 때문에 진짜 속터지게져서..ㅠㅠ 도와주세요~

 

작년이맘때쯤 될것 같네요.. 소개로 만나서 모 첫 느낌이 중요하니깐  착하고 순진한것같아

 

만나서 서로 사귀게 되었씁니다.. 근데  그사람이 지방에 살앗거등요.. 모 가끔 서울로 올라올떄도

 

있었지만. 거의 제가 돌아다니고 바람 쐬기를 좋아해서 지방으로 자주 내려가서 같이 음식도

 

만들어먹고 영화도 보고 그랫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이사람의 실체를 알게되엇씁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앗는데..

 

여자 사귀는게 첨이라고 하더라구요..ㅡㅡ :: 모 그런것 까지는 이해는 하겟는데... 

 

그 사랑하는 사람과 그런짓은 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사람은 그 야한동영상을 보면서

 

거의 따라하는 그 행위라고 해야되나?.. ㅠㅠ 어느순간부터 그정도가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못해서 환장한 새끼마냥..  막 잠을 못자게 할정도로 괴롭게 하는..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그사람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엇쬬..

 

그래서 더 이상은 저도 아니다 싶어서  그냥 연락을 끊엇씁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연락이 와도 연락을 안받고 정말 속상하지만 칭구들한테 털어놧어요..

 

칭구들 하는말"그새끼 또라이네.." 정말 헤어지길 잘생각햇다고 하고 몇날 몇일을 연락을  와서

 

연락하지 말라고 햇습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보드라고 그래서 그냥 싫어졋따고 햇씁니다..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하기보다는 그게 젤 마음 편할것 같아서 그렇게 이야기햇씁니다..

 

몇날 몇일을 연락오더니 수신거부까지 해놧씁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뚝!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 정리한거군... 이러고 생각을 들엇씁니다..

 

그러던 어느 즐거운 주말~ 칭구들과 인천에서 조개구이 먹으면서 수다를 떨고 막 잇었는데

 

엄마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집에 이상한 사람이 찾아왓따고..

 

알고보니 그 사람이 이었떠라구요~ 아니 집은 또 어떻게 찾아왓는지....ㅡㅡ 어떻게 알아낸건지..

 

저희 엄니께서도 밤 11시반에 찾아왓찌만 가라고 햇다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정말 내 남자칭구라고 계쏙 이말만 반복을 했다군요...

 

정말 화가 나서 전화를 햇씁니다.. 아주 기다린 듯이 전화를 받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도대체 왜이러냐고.. 아니 왜 헤어졋는데 그러냐고 햇더니 모 미안하다고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할말없다고.. 그러고 끊엇습니다..

 

저한테 소개팅 해준 사람한테까지 피해를 주더군요.. 저를 만나게 해달라는등...

 

왜그런지 말을 해달라고 하는등... 자기는 답답햇겟찌만.. 전 정말 주의사람들한테도 미안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만나기 싫었습니다..

 

그나마 좋앗떤 감정마자도 사라지게 하면서... 정말 가슴속에 증오라는... 정말 세상살면서

 

사람을 죽여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다..

 

계속 연락오고 문자오고 집까지 알아내서 찾아오고~ 핸드폰 번호도 바꿨는데 어떻게 알고

 

다시 또 문자가 오더라구요~ 작년 제 생일때도 12시땡 하자마자 생일을 추카한다는등...ㅡㅡ

 

자기가 무슨 제 남자칭구 입니까? 어제는 무슨 깡으로 전화까지 왓는데 잘못했으면 전화받을뻔햇는데 다행히 안받앗씁니다..

 

왜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고 왜 사람을 피건하게 할까요?

 

이미 벌써  이러는지도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잊을만 하면 잊을만 하면 전화오고 문자오고

 

잘지내라고 이러면 안된다고 하면서 왜 전화하고 문자를 보낼까요?

 

왜 자기 생각만 하는거죠? 내가 그렇게 싫다는데도 말을 안듣고..ㅠㅠ남자칭구 있따는것도 알면서

 

저러는거 정말 정신병자 인가요? 제가 너 정신병원까지 가보라고 햇씁니다..

 

그사람  정말 치가 떨리게 싫습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솔직히 그사람 만났다는거 수치 스럽네요..정말.. 시간을 되돌릴수 잇따면

 

정말 그 기억은 사라지게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ㅠㅠ

 

정말 찰거머리 같은 사람 어떻게 떼어 놔야 할까요..ㅠㅠ 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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