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지 선정 Best-Worst dresser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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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잘 입어야 날개지….'
케이트 허드슨과 니콜 키드먼, 카메론 디아즈, 할 베리,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인기 여배우들이
미국 주간지 '피플'이 해 가장 옷 잘 입는 연예인을 선정한
베스트 드레서 리스트에서 앞줄을 차지했다.
반면 패션 감각이 뒤진 워스트 드레서에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MTV비디오뮤직어워드 오프닝 무대에서
마돈나와 농도 짙은 프렌치 키스를 나눠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비롯해
머라이어 캐리, '아메리칸 파이' 타라 레이드, 올초 골든 글로브 시상식서
분홍색 발레복에 토 슈즈를 연상케 하는 분홍 리본을 종아리에 감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킨 라라 플린 보일 등이 뽑혔다.
최고의 순수주의에는 인형같이 마른 몸매에 현대적 의상이 돋보이는 '프렌즈'의 헤로인 제니퍼 애니스턴이,
여신 스타일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CFDA)가 주는 올해의 패션 아이콘 상 수상자 니콜 키드먼이 선정됐다.
이밖에 가장 열렬한 갈채를 받는 여배우에는 할 베리가,
프리 스타일에는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샛별 케이트 허드슨이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서울닷컴 | 최우근기자 cwk7162@![]()
【할리우드의 아름다운 커플들】
▒cafe.daum.net/hollywoodcou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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