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 입니다.
3달전에 나이트에 갔습니다.
친구들과 나이트에 가서,,,여자들을 만났는데...
25살,,,이라고 하더군여.
우리는 이제막 20살 대학생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제 형이 다니는 대학교 이름과,,,과,,,동아리,,,
등을,,,그 여자분들한테..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곤,,,그런 따분한 얘기 그만하고,,,
이제...잼있게 놀아보자고 했습니다.
3:3 으로,,,짝을 정해서 술먹고,,,춤도추고,,,
부르스도 추고,,,, 놀았습니다.
새벽 2시쯤...우리는 미리 계획한 대로,,,자기 파트너를
데리고 모텔로 갔습니다. 전...이번이 첫경험 이었습니다.
(생각보다,,,관계하기가 쉬웠습니다
제 파트너 여자가,,, 알아서 다 해주더군여...ㅋㅋ)
그렇게.. 고 3 으로써는 환상적인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친구들과,,가끔...그날 같이 관계한,,,
누나들 얘기를 할때도 있고,,,친구중에 한놈은,,,
지금도 연락하고 만난답니다. ㅋㅋ
뭐,,,저는 이제...같은 반,,,여자애를 꼬실까 생각중입니다.
어제...교생선생님이 실습 나오셨습니다.
전...교실 맨 끝에 구석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도,,,제가 자던 말던 신경 안쓰십니다.
잠결에,,,들어보니...담임선생님과 교생선생님 여자분이
오셨더군여...
여자분이 교생이라,,,눈을 떠서,,,봤는데...
그때...나이트에서 만나서,,,모텔까지 같이 갔던,,,그 여자분...
전...그녀를 알아보고,,,얼굴을 가리고,,눈을 내리 깔았습니다.
제 출석부 사진을 본다면...
제 이름을 혹시 기억한다면...
그리고,,,나뿐만 아니라,,,그때 같이 나이트 갔던,,,제 친구들을
알아본다면...
이제 어쩌져...하루하루 숨어 지내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