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저번에 방팅을 나갔습니다..채팅을 통해서 10시에 모인다는애기에...
제가 이곳지역에 첨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그래서 사람좀 알아볼까해서 그런생각에 갔습니다
7명 정도 왔더군여 근데이게 웬일? 거의다 아는 사람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여 ..
거의와도 칭구랑 오고 그러더라구여.....
일단 거기까진 좋았씁니다...회비 남자 만원 여자 0원으로 해서 술을 먹기 시작햇죠
돈도 모와서 먹기 시작...제옆에 29살 친구분들 두명이 나왓드라구여..
저랑 맘도 잘통하고 그러더라구여 거의 중반되을때..방장이 29살 한분에게...
돈을 주더라구여 회비 술값을 29살하고 방장하고는 아무 사이가 아님...
일단 저보고 29살이 나가서 담배한대피자고 하더니 이돈가지고 우리끼리 먹자는거에여
여자들 상태도 별로고...재미도없다고..술기운에 그돈을 제가 받아버렸습니다 저를 주더군여
같이 먹자고..일단 같이 먹었습니다 쭉...방장에게는 전화가 계속와여 미안해죽겠는데 받지는 못하겟구 이러다 걸리면 얻어맞는거 아닌지 모르겟씁니다
그담날 너무 후회되더군여 동네에서...방팅한건데 ㅋㅋ이거 돌아다니다 맞는거아닌지
전화는 맨날오고 미치겟습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