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교에서 행정업무를 보고있다..
원어민 선생 마이클이 멀리서 날 부른다..
"하이~! 굳모닝~! ^^ 커피 플리즈~"
영어를 잘 못하는 나에게 간단한 단어로 필요한것을 부탁하는 젠틀한 마이클..
"오케이~" 라고 하면서 커피를 한잔 갖다주었다.
순간 약간 굳은 표정의 마이클..
"음........커피.....커피.........?"
..왜그러지 밀크는 안먹는건가..
그러면서 내미는 그의 손에는 오늘 사용할 프린트물이 들려있었다..
미안하다..copy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