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고민이 있어요..
당장 문제 될 건 없는데 아저씨가 되었을 때를 생각해 보면
한숨이 나와요.
제 고민은 저에게 있어 장난 같은 것도 아니고,
정말 진심인 심각한 고민입니다.
이건 제 주위사람들 중에선 여친밖에 모르는 거고,
친구들은 제가 이런 변태류인 줄 알아요..
저는 20대 초반 남자인데,
맞으면 흥분을 한다는 게 심각한(?) 고민이예요.
여친이랑 첨 할땐 정상인처럼 보이려고 말을 안했는데,
하면 할 수록 여친한테 맞고 싶은 거예요.
그러다 여친한테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누나한테 엉덩이 맞구시포.."
그 말 들은 여친.. 참 이상하게 느꼈나 봅니다.
좋답니다.
가끔씩 꾸준히 누나한테 맞고싶다고 말했더니
이거 완전히 변남였고만..(<--제가 생각해두) 하더니
살짝살짝 때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애액이 더 잘나온다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점점 때리는 강도가 세지더니..
손목,발목 묶어놓고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숫자세라면서
때려요. 손, 밸트, 자 다 사용하고여ㅋㅋ 그러면서 또
"또 누나 화나게 할꺼야? 잘못했지?" 이럽니다ㅋㅋ
전 그럼 "응 잘못했써..또그럴께..용서해줘ㅜㅜ" 이러구여ㅋㅋㅋ
맞고나면 따갑고 살짝 빨갛게 되서 열나는데 ..
그때 엉덩이 쓰다듬어 주는 느낌도 정말 좋구..
맞는단 생각하면 그때부터 흥분이 되서 맞는 내내,
끝까지 거시기가 흥건이 발기되서 사정없이 분출시켜요...여친 그거 보고,
"벌받는데 느끼네? 더 맞아야 겠다"며 더 때려요-_-ㅋㅋ
노예란 느낌, 당하는 느낌이 왜 흥분을 주는 건지..;
누나가 제가 엎드린 자세 위로 앉아 그대로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 하는
상태에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면 저 하와이갑니다..- -ㅋㅋ
때리면 물이 정말 많이 나온다고.... 자기도 때리는 거
강간하는 거 같아서(!) 재밌다고 하네요ㅋㅋ
싸대기 맞는 것에도 느껴요ㅜ 제가 야동을 많이 봤나봐요..
싸대기도 첨엔 살살때리다가 이젠 조금 세게 때리는데,
세게 맞으니까 실제같아서 더 좋아요..;;
그 부위 말고도 가슴, 클리토리스도 살짝살짝 맞고요..
등같은데는 밸트로 약하게 맞는데 기분이 좋아요 -ㅁ-;;
남친이 니 강단당하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나중에 무슨 일
생기면 너 즐기는 거 아니냐면서 우스개소리하는데 그런건 아니고,
강간 놀이하면서 당하는 역 하는게 좋은가봐요- -;
지금이야 젊으니까 그러면서 놀아도 뭐 별로 문제될 게 없을 거
같은데, 제가 어릴적부터 그랬거든요..? 한 7살 때도 동네 형아랑
막 선생님놀이(?)하면서 엉덩이 맞으면서 이상야릇한 느낌 받았
었거든요.. 그랬는데 그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도 안고쳐지니까
중학교 올라가면 안그럴 줄 알았는데 지금 나이 먹어서도
이러니..
제가 이거 고칠려고 일부러 맞고 싶단 생각, 강간당하고 싶단 생각
같은거 머릿속에서 다 지우고 2년동안 야동(두달에 한번정도 봐요)
도 안보고 살았거든요.. 근데 또 재발했어요..;;
아저씨 되서도 안 고쳐질 것 같은데 이거 고칠 방법없을까요?
몇년동안 그런놀이 계속 안하고 야동도 안보면 고쳐질까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