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글 올리니깐 광고글은 올리면 안된다고 창이 계속 뜨네요
한번은 모르고 뒤로 눌려서 글 다 날라라고 아침부터 왜이래 ------------------------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목 그대로 기분 나빳어요
인터넷으로 산 물건이 사진과 달라서 환불할께 있어서
택배 판매자가 착불로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 택배회사측에선 착불 안받는다면서 나중에 돈 못받는다면서
도로 다시 집에 가지고 온다는거 제가 선불로 입금 해드릴꼐요 해서
입금하러 갔죠 은행도 문닫을 시간이었고 무인지급통장기뿐이였는데
지폐말고 동전은 안들어가는거 알기에 택배아저씨보고 문자를 했죠
3000원 입금 할테니 500원 입금 해달라고 계좌까지 보내서 보냈죠
그래서 쌩까시고 문자가 없네요 ?
2일뒤에 오늘 아침에 제가 생각이 나서 문자로 "입금하셨나요 "했더니 "계좌요"
어이가 없는거예요 제가 연락 안했으면 3000원으로 배송비로 나간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알려드렸는데요"하면서 계좌 불러드렸죠 그랬더니
"모르고삭제" 이렇게 문자가 오네요 ;;;;;
저한테 반말한거잖아요 ? 아무리 바빠도 모르고 삭제했어요 이정돈 보낼수 있는거 아니예요 ?
안그래도 환불한 상품때문에 짜증나 죽겠구만 제가 예민했나요
그래서 제가 "반말하신거예요?;;;" 이렇게 문자 보내니 쌩~
전화로 따질려다가 전화비 아까워서 어우
문자로 말한다고 사람 얼굴 안보인다고 그렇게 막 말 하는거 아닙니다 택배 아저씨
그리고 택배아저씨들 물건 배달 하느라 운전하느랴 전화 하느랴 수고 많으시고 고생하시는거 다 알기에 제가 저희집에 택배 물건 올때 우유 200ml 따뜻하게 데워서 드리면서 수고하세요 ~ 라고 합니다만 이제는 하기가 싫어지네요 이런 사람들 떄문에 욕 듣는 거잖아요
그러지마여 택배회사 이름 말하고 싶지만 ㅡㅡ 휴 忍忍忍忍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