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곳의 한 된장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내가 이 회사를 다닌지 이제 한달? 그정도..
첨엔 나름 잘 지낼라고 노력했다
근데.. 이 여자는 참 재x가 없다 ㅡㅡ;;
난 다른 사람들 보다 늦게 출근하기 때문에 아침에 바쁜지 아닌지는 모른다
버뜨.. 출근하면 항상 듣기 짜증나는 그 여자의 웃음소리... 으헤으헤으헤 -_-
웃음소리도 참 듣기 뭐하다.. 근데 뭐가 그리 조은지 항상 으헤으헤으헤 이 x랄하며 웃는다..
뭐 좋다.. 웃음소리야 개인의 것이니..
생긴건.... 객관적으로 봐서 그냥 그렇다
근데 항상 자뻑에 빠져있다.. 공주병 말기암 정도?
자기는 어디가 매력 포인트고 어디가 참 이쁘고
몇 마디를 나누다 보면 항상 지 잘났다 한다 ㅡㅡ;;
인제 난 생까버린다 죈장 ㅡㅡ;;
먹는 건 항상 럭셔리라나? -_-샹..
그러면서 충치치료 받고 댕긴다 ㅉㅉ
회식이 있으면 지 좋아하는 거루다가 의견수렴 없이 예약해버린다...
그리고 지 돈내고 뭐 먹는 건 한번도 못봤다.. (뭐 내가 그 사람 계속 보는건 아니지만..)
뭐 여튼 밥 먹으면서 뭘 먹어도 지가 먹음 럭셔리 음식이다.. 결론은 이렇게 나온다 ㅡㅡ....
회사에선 항상 한가하다....
난 몰랐다 사람들이 컴터 키고 열심히 타자 치면 일하는 줄 알았는데
항상 네이트 대화중이란 것을..
(참고로 내 자린 인터넷도 안댄다.. 죄길.. 지금 쓰는 것도 점심시간 옆자리에서 쓴다....)
또 인터넷 홈 쇼핑 중이란 것을..
왜 회사에 칸만이가 있고 인터넷창이 쬐끄만지 그때 알았다...
뭐 더 쓰자니 귀찬타.. 내 라면이 뿔고 있따 ㅠ_ㅠ
결론은 재x 없는데 계속 마주치니까 x낸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