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맨날 네이트톡을 즐겨보다가, 제 이야기를 쓰게되네요.
요새 방구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것도 따따따따딱 똥구멍을 아프게 하는 그런 방구말이죠..
평소에도 자주 방구를 참지 못하고 모르게 방구가 나온적이 많았는데
오늘 오후 2시쯤 강의 실에서 수업을 듣다 나도 모르게
너무 크게 방구가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놀라 강의실을 뛰쳐나와 화장실로 뛰어가서
팬티를 확인하는데 팬티에 빵꾸가이 나있었어요
정말 내 방구의 위력이 이렇게 강한가요..?
님들은 방구 끼다 이런적이 있는지
옛날에 네이트톡 에서 봤는데,방구끼다 똥나온사람은 있던데
빵꾸난 사람은 없더군요.
난중에, 더 쎄게 끼면 바지에 빵꾸가 날까 겁나요,,
방구약하게 끼는 방법 아시는지요.......?
정말 다음에 어디가서 또 이런 일이 있을까 겁나요,,ㅠ전 여자인데,,,ㅠㅠ
매번 강의실을 뛰쳐나갈 수 없잖아요..
저의 고민 쫌 상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