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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에 샀는데 9만 9천원 물어내라는 LG데이콤...

Latte' |2008.03.28 00:03
조회 883 |추천 0

지난달에 집에 문명의 혜택을 보게됐죠...

 

파워콤을 달았습니다.

 

글고 휴대폰 전화가 많아 복합요금 머 이래서

 

LG070을 아는 사람을 통해서 신청을 했죠.

 

기기도 행사비용이라고 1000원이라고 해서 어머니를 설득해서 신청했지요.

 

그런데 기기는 바쁘다고 일주일 넘게 늦게 왔는데, 개통날짜는 신청한 날짜로 돼있고,

 

기기는 배터리가 없는 상태라 가동이 안되는 상태라

 

다음날 기사보고 오라고 해서 배터리를 전달 받았는데,

 

기기가 작동되지 않았어요...

 

여기까지는 좀 이해를 했죠.

 

좀 불량인가부당...

 

그래서 다시 교환해달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얘기가 없었죠.

 

20일을 넘기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작동이 안돼서 요금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잘 처리 되었는데,

 

그 이후로도 전화기 교환자체를 해주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택배기사 보낼테니 전화기를 보내라구 하더군요..

 

"우리는 1,000원에 사서 택배기사가 그 금액을 지불해주지 않으면 넘겨줄 수 없다"고 했고

 

자동이체 되는 통장을 해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아는 사람을 통해 전달받은 것이

 

99,000원을 업체측에 물었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소비자가 물라고 합니다.

 

이런 불합리한 게 어디 있습니까?

 

1,000원 주고 산거, 써 보지도 못하고 불만 가득한 상태에서 해지하는 건뎁...

 

미안하단 이런 말 없이 손해를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LG데이콤...

 

전에 데이콤 시절부터 별루 안좋아했눈데..

 

그래서이거 신청할 때도 그거 감안하면서도

 

금전적인 할인혜택으로인해 가입하려했던 거였는데

 

완죤 뒤통수제대로 때리네용...

 

쓰지마세용... 완죤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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