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번호 남기라니까 변명하기에 급급하지요
어떻게 해서든 아무렇지 안은척 맆은 남겨야겠구
일단 무개념으로 욕맆을 달아놓긴했는데
그렇게 크게 반응할꺼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는데
의외성이 너무 다분한 톡톡이라는걸 아직 모르죠
그래서 깝치죠
뒷덜미가 제대로 잡혀야 오금저리면서 톡에 안올텐데 말이죠
병신이 무시하는듯한 맆 남기면서 뒤로는 기집년들하고 친추하고
콩깔준비만 하고있죠
그냥 인생이 저런새끼죠
글보고 또 반박맆달겠죠
안달수도있겠네요 제가 선수처서
달까요 안달까요?
생각이라는걸 하는새끼라면 과연 어떻게 할까요
궁금한데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