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위로의 글을 올리고 싶어요. 많이 힘드시죠? 그런 선택을 한 만큼 마음고생이 심하실거에요.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 한번이라도 해준적이 있나? 내가 먼저 아이들 입장에서 말을 건 적이 있나? 그 아이들은 정을 주기 전에 동생들이 생겨서 마음속에 자기들은 외톨이라는 생각을 할거에요. 그런 마음을 해아려 보세요. 먼저 사랑을 많이 주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따라 올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노력은 더 많이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