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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도 MT 강압적으로 하나요?

죽일 M,T |2008.03.29 02:47
조회 450 |추천 0

MT 같다와

 

고통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제 저는 지방에 좀 않좋은 대학에 와있습니다.

 

운을 바라고 상향 지원한 제 오만에 대한 결과죠. ㅜㅡㅜ

 

MT 생각하면 정말 죽겠습니다.

 

우리는 2,3학년 예비역들이 조교가 되어 진행하는데

(예비역 이면 예비역이지 무슨 권한으로 아우 ㅆㅂ) 

 

해병대 처럼 정말 혹사 시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 다니는 친구들은 전혀 그런거 없다고 하는데

 

대학이 꼴통이라서 그런지 ㅆㅂ

 

아직도 무릎이 아파 죽겠습니다.

 

젠장 안간다고 했는데

 

과 회장형 하는말

 

"왜 안가냐?? 안가고 싶으면 날 설득시켜"

 

ㅈㄹ 염병 떨고

 

서울에 있는 대학은 

 

"안가? 그래 알겠다."

 

하고 만다 그렇는데

 

이놈에 대학 휴학하고 딴대학가야지 아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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