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근은 무신 9시 출근이래여~ ![]()
9시 40분에 출근해서 컵라묜 (신X면<------특정상표 광고함 안대자나여 ㅎㅎㅎ)
한그릇 가볍게 때려주고 혼사방으로 바로 직행했찌요...
어제는 평사원들끼리만 모여서 (그래봤자 천재포함 다섯
)
대림에서 바베큐 집에 가서 축구 봄서 맥주
와 바베큐를 먹었는데
그쪽 동네는 티비출연 안한 집이 없드래요ㅡㅡ^
암턴! Anyway!!
마늘 바베큐통닭인가 하는게 신기해서...쪼르르- 있는 네갠가 다섯갠가 하는 바베큐 집에서
대문짝 만하게 써논게 마늘바베큐 통닭이기에
함 시켜 먹어봤는데.....
...........................................................................................................맛이 없더이다 눼~![]()
내 입맛이 괴상한건지 그네들 입맛이 괴상한건지 알수가 없더이다..ㅡㅡ;;;
축구 끈날때까정 적당히 적당히 먹다가
그럼그러치 맥주로 만족할 잉간덜이 아닌지라 이슬
빨러 눈에 뵈는 곱창집을 갔는데
거긴 더 과간이더이다...ㅡ_ㅡ
그런 곱창 첨먹어봤뜸돠. 소곱창이 대지곱창보다 질기오이까? ㅡㅡ^^^^^
어쩜 글케 맛없게도 만들었던지 손님이 없던 이유가 있더군요.
거서 한 8~9병 먹고..다들 얼큰살큰 취기가 올라 노래방까지 갔다가
집에 가는데...
대림이 설에 있는건진 아시져? 너래방서 나온시간이 12시 30분 살짝 넘은 시간이라
천재 고딩졸업하고 정말 간만에 전속력으로 달려 막차버스에 세입하는 쾌거를 올렸다는..
회사사람이 나 띠가는거 보고 걸어거는줄 아랐다 하더니다..ㅡㅡ^ 전속력이었는데~![]()
집에가니 2시..허거덩~
(취해서 갈지자로 차자가느라 그런거 아니오 버럭+ 집이 인천이외다..)
대충 씻고 저놔도 좀 받고...
(그시간에 저놔하는 잉간은 무슨 정신상태인지...
)
잘라하니 3시...하아~
아침에 인나자 마자 비는오고...평소 10분 걸리는 마을버스는 (워낙 촌이라..흐흐흐)
비온답시고..빗길이랍시고 맘급해 디지겠는데 30분이나 걸리거....
오늘은 딘따 9시까지 출근해 볼라 켓는데~
헙- 간만에 안하던 장문의 글올리기 이런거 하니깐..졸리답...하암.![]()
아침부터 라묜을 먹었으니 점심시간엔 한숨 자야겠네염.
비는 오구 눅눅하고 껄끄러운 날씨긴 한데 그래도 혼사방님들 기분만은 업!! 시켜서
존하루 즐하루 보내세효~
내용하고 결말하고 도무지가 도대체가 매치가 안되네..ㅎㅎㅎ
아침부터 어리버리 겔겔대는 천재였뜸돠.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