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인해서 이런일이 생긴다는게 챙피하기도 하지만
분명 잘못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더이상 게임을 할 마음은 없지만
제 권리를 찾으려고 하니 법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하니 게임땜에
법적인 대응까지 가기도 뭐하고 저는 더이상 해당 게임을 하고 싶은맘도 없지만
앞으로 플레이 하시는분들이 부당한 대우나 모르고 당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바램에 조금 긴 글을 남길까 합니다.
저는 블리자드코리아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라는 게임을 오픈베타 시절부터 약 4년여간 즐겨왔던 사람입니다.
최근 줄진이라는 서버에서 호드진영 "전사쭌"이라는 캐릭명으로 플레이를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블리자드코리아에 대해 한사람의 고객이었던 입장으로 너무 분해서
이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3년전에 카즈고로스 이후 둠해머 에서 얼라이언스진영에서 플레이를 하다가
불법프로그램 사용자의 우편물을 받았다는 이유로 계정을 제제 당하였고
몇번의 항의 메일을 보냈지만 한번당한 계정제제는 다시 되돌릴수 없다고 하여
부득이하게 다른분의 명의로 된 계정을 얼마전까지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2008년 3월 24일 저녁 6~7시경 캐릭을 해킹당했습니다.
지인들의 제보로 바로 대처를 했지만 겜상에 돈(약6000~7000골드로 추정 현제 시세를 볼때 약 6~7만원정도)를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해킹 신고를 하려 했으나 제가 사용하는 계정은 제 명의가 아니여서 주민번호를 모르는 상황이라 아무것도
대처 할수 없었습니다
게임내에서의 상담, 메일상담,전화상담,방문상담까지 하였으나
아무런 조치를 받을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명의자분과 연락이 되어 비번을 바꾸고 해킹신고 부탁을 드려 현제는 게임을 플레이 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방문상담을 하며 블리자드사가 생각하고 있는 생각들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와우라는 게임을 오픈베타 시절부터 해왔고 최초의 제 캐릭이 핵프로그램 사용자에게 우편물을 받았다는 이유로 계정을 영구 제제를 가하여
제 주민번호로는 게임상에 아이디를 만들수 없는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다른분의 명의로 된 상황을 설명하며 방문 상담을 하였으나
해킹사용자들이 우편등 거래를 한경우 그것을 현금거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하여 제재를 가했다고 합니다.현금거래를 했다는 증거는 없는 상황이고
게임상에 돈을 현금 거래를 한적은 없습니다.
막혀있는 주민번호를 풀어 달라고 요구했으나 한번 제제를 당한 사람은 해당 게임을 하지말라는게
회사의 방침이라고 하니 상당히 기분이 나쁜 상황입니다.
회사의 방침으론 불법프로그램 사용시 다른 플레이어에게 피해가 갈수 있고
저 같은 경우(불법 프로그램 사용자의 우편을 받은 경우)해당 아이템(골드)을 불법적으로 거래를 할수
있다고 판단하여 계정에 제제를 가했다고 합니다.
어떠한 원칙을 어겼을 경우 최소한 경고조치를 하고 그래도 수정이 안될시에 제제를 가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제재를 당한 당사자에 대해서 영구추방이라는건 이해가 안갑니다.
저 사람은 범죄자니깐 또 범죄를 저지른다는 선입견이 아닐까요?
일정기간의 접속 차단이라든가 해당 계정 삭제는 이해할수 있지만
영구 추방 같은 조치는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공지가 나왔을 정도로 해킹 당하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제가 방문 상담시 본사 서버 해킹문제가 아닌 해킹들을 솔직히 본사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1년에 한번 서비스로 복구를 해준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해킹이 겜방이나 개인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른해킹자분의 상담에 관한 글을 보니 블리자드 측에서 일반인은
해킹프로그램을 절대 대처할수 없다고 인정을 했다고 하더군요.그러면 회사 자체에서 로그인
보안등급을 올리던가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저도 해킹당하기 전날 이용했던 게임방에서 당한것으로 추정이 되어지고 있는데 한가지 의문점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달간 게임을 접하지 않던 후배가 있는데
그 후배가 몇주전 해킹을 당했습니다.해당게임을 플레이 할시에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해킹 당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몇달간 사용하지도 않으 아이디가 해킹이 되었다는것이 본사 해킹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갑니다.
해킹을 당한 계정의 경우 3년 넘게 제 명의로 된 핸드폰 등으로 결재를 하였기에
제가 사용자라는건 법적으로 효력을 발휘할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현제 상황은 제가 사용하던 계정의 명의자분과 연락이 되어서
상담원분의 말을 빌리자면 법적으로 명의이전 신청을 하거나 하면 제 명의로 돌리수 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명의자분들 부담스럽게 해드릴 생각도 없고 더이상 플레이를 하고 싶은 맘도 없습니다.
상담원분이 저를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고 원칙적으로는 고객이 아니기에 방문상담도 이루어 질수 없다고 한걸 보면
앞으로 제가 플레이를 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또 생길경우 이런 어의없는 대우를 받고 싶지 않기 떄문입니다.
한달에 2만원 가까운 돈을 받아가면 운영하는 유료 게임이 서버 불안정과 게임내에 각종 버그들
블리자드 코리아가 개발 업체가 아니고 수입업체이기 때문에 도와드릴수가 없는 점이라는 답변..
그것을 정정하기 위해 본사에 신청을 해왔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지속적인 서버불안 상황을 볼때 새로운 패치가 있을때나 각종 던전들의 리셋날 그런경우가 비번히 발생하는듯 한데
그 상황에 대한 대처를 위한 당사의 시스템에 투자는 하고 있는지
게임내에 생개는 각종 버그들을 수정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제가 개인적으로 줄아만이라는 던전 마지막 몬스터인 줄진 공략시 3페이즈때 캐릭이 공략지점 밖으로 튕기는 상황을(분명이 버그임을 GM도 인정) 두번이나 신고 하였고
그 버그에 대해 공개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며 개임 개발팀에서 상의 중의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거진 2달이 다 되어 가는듯 하나 제가 신고한 내용에 대한 조치나 공지 등을 본적이 없습니다.
이건 정말 어거지인 심정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블리자드에서 저를 고객으로 인정 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제가 지불한 금액을 돌려달라고 말하고 싶을 심정입니다.
제가 무조건 우기는 사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 마력추출로 아이템을 잘못 처리한적이 있습니다.
GM에 문의를 했고 문의 결과 약 6개월전에 제가 똑같은 실수를 법해서 약 7일정도 기한이 남아있어서 도와줄수 없는
상황이여서 그런점들은 제 잘못이기에 해당 아이템에 대해 깨끗하게 포기했읍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드린대로 이해할수 없는 횡포와 같은 일들은 수정및 고객들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 등....
조치가 취해졌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월드오브원크래프트 줄진서버에서 "전사쭌"이라는 캐릭명을 더이상 플레이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같은 서버에서 플레이를 하신분들은 저에 대해 좋은 감정 나쁜 감정 가져 주신분들도 있겠지만
계속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은 유료로 게임을 즐기시면서 더이상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