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오락실 게임을 시작한, 각종 스트레스 해소를 게임으로 푸는 29세 남성입니다.(게임 승패로 인한 스트레스는 그다지 받지 않습니다. 상대의 무개념한 태도나 언변에 의해 스트레스는 받습니다만)
온라인에서의 무개념
부모 욕과 성적표현을 담은 온갖 적나라한 욕설, '나이먹고 게임하는게 자랑이냐'며 자신이 어리다는것과 나이많은 상대를 무시하는것에 대한 희열을 느끼는듯이 상대를 무시하고 온갖 욕설을 서슴치 않고 내뱉는 특정 유저들.
전혀 논리적이지 못한 말로 무조건 자신이 옳다며 상대를 무시하고, 그 상대에 대해 온라인에서의 비매너 행위를 포함한 온갖 파혐치한 행위를 서슴치 않는 유저들.
혹시나 게임방에서 그러고 있는거라면 조심하길 바란다는 말에, '여기 ㅇㅇ도 ㅇㅇ시 ㅇㅇ게임방인데 찾아와보던가. 게임방에서 존내 쳐맞을 개초딩시키가' 라는식으로 대답하는 유저들.
요즘은 리플이나 온라인상의 대화도 정도에 따라서는 법적 대응이나 처벌이 가능하다는 말에
'어차피 이거 내 주민번호로 만든 아이디 아니거든?'이라는 식으로 대응하는 유저들
그 외 공공장소에서 마치 자기집 안방인냥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바닥에 오물을 버리고 침을 밷는 등, 눈쌀 찌푸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공공장소이니 그만해줄수 없겠느냔 말에 되려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경우 어느정도 압박을 가해 다른장소로 쫓아버린적이 있긴 합니다만)
요즘 갈수록 이런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좋지 못한 현상인데, 이런 사람들에 대한 법적 대응방안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실분이 계시면 좋겠군요.
다른분의 경험담도 생각나서 주소를 올려봅니다.(출처:네이트닷컴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