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변애기 해서 좀그렇지만
그냥 말할게요 볼사람만 보세요
저는 야간근무을하는 23살 남자입니다
퇴근이8시임 7시까지 엄무을마치고 동료직원이랑
탁구한게임을 치러 탁구채랑 탁구대가있는대로 갔어요
그친구가 저랑 탁구실력비슷 ㅎㅎ 하여튼
제가 연속5판이기고있었서인지 제가 변이마려운지 몰르고 신나게쳤습니다
사건은 거기서부터 시작댄거죠
그리고 8시에 퇴근을하고 버스타러 가는길 걸어서 10분임(좀멀음 촌이라)
4분걸었습니다 근데 그때 신호가 온거이였습니다...
된변은 2~3번 참으면 갠찬은데 아시는분은ㅇ ㅏ실겁니다
설사는 1번참으면 그다음에 꼭터진다는것을....
전 너무 마려웠고 미칠지경이였습니다 주변엔 주택과 논과밭이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료한테 휴지을 구하고 논밭으로 갈려는순간에 옆에 차가 지나가느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무의식중에 차을세웠습니다
아저씨가 무슨일이지 하면 서 쳐다보면서 (그차안에 아저씨 그딸인 여중생이랑앞자석 여초딩2명 뒷자석)
저는 아저씨 제가 너무급한데요 (버스정류장에 짱개집있어서 그옆에 화장실있음)
나:버스정류장까지만 태워주심안대요
아저씨: 일단타세요
나:감사합니다
타에탓습니다 전 너무 급해서 바둥 바둥 거리면서아저씨께
나:제가 너무 일이마나서 볼일을못보고 와서 화장실까지 못참을것같아서 이렇게 부탁했어요
아저씨:네~~(하면서 웃으셧음..) 차타고 10초가면 화장실
전 그짧은순간이지만 옆에 아주따가운 시선을느낄수있었습니다
옆에는 여초딩2명이 저을 빤히 쳐다보고있는것이였습니다
전 순간 민망해서 안녕~하면서 손을 흔들었는데...
그 차안 분위기는 정말이지...민망과황당함과 하여튼 썰렁한개그한 분위기보다 더냉담했습니다..
전 너무 어색한나머지 휴지을 입에물고 으~~~했습니다
그리고 차에서 내리면서
나:감사합니다 볼일잘볼게요
아저씨:네(큰웃음)
지은것이였습니다
화장실로 전 뛰어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문이잠긴것이였습니다...
이런 ㅅㅂ 하면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하면서 바둥대는데
하늘은무너져도 솟아날구멍은 있다고 마침 화잘실 주인아줌마께서
열쇠을 들고 오신것이였습니다
전 그때 까지만해도 이미 이마엔 땀과 항문을 off할힘이없어서 당장이라고 항문을오픈할것같았습니다..
나:아줌마 죄송한데요 제가 짐 설사을2시간(거짖말했음)참아서 짐나올것같은데 제가먼져
들어가면안대요
아줌마:어이없고 황당한표정을지으면 난 작은거니께 청년먼져봐
나:감사합니다
이러고 큰일을봤습니다..
정말 오늘아침 저 차태워주신 아저씨 감사하구요
화장실 주인아줌마 타이밍딱마쳐서 저한테 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민심이 살아있나봅니다
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