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이넘에 정치꾼들때문에 글을 올려봅니다.
전 도봉구 창동에 한 약국에 일하는 26세남자임다..
첨 왓을땐 라디오 들으면서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나날이였습니다.
그런데...어느날 갑자기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떳다떳다 홍?? 날아라~~날아라~~~우리우리 홍?? 우리 홍??
라는 알수없는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아...선거또 시작했구나....당선될라고 고생들 하시는구려....라고
꽤 좋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이틀 삼일...
아.......이것들이 1시간동안 시끄럽게 노래 틀고...
주저리주저리 떠들고....슥~~~사라지면....
또 다른 후보차량 와서 또 1시간동안 시끄럽게 노래 틀고 주저리떠들고...슥 사라지고
셋트로 몰려와서 떠들고 셋트로 사라지고 아....
약사님이나 저나 이제 슬슬 욕하기 시작했슴다.
암짝에도 소용없는것들 뽑아서 뭐하나.....
저 소음공해들.... 돈만 충내는 돈충이들...
이제는 방송국에나와서 취재까지 하덥디다...
여기서 약사님 분노!!! 가계 앞 길을 아에 막아버리더군요...-..-;;;
무지 착하신 약사님께서 c....;;하고 욕이 나올라 하는것을...처음 봤습니다.
가면갈수록 참기 힘들어 지고 참다 참다 더이상 못참아 쪼차갔습니다
"저기 너무 시끄러워요...볼륨좀 줄여주세요" 라고 정중히 말했죠.
근데 나를 이상한 ...별 메췬?넘 취급하는 눈빛으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원래 선거할땐 이정도 소리 내고 그럽니다. 좀만 참아주세요"
굉장히 퉁명스럽고 짜증난다는 투로 말하는.......그 쌍....시옷...넘...![]()
순간 욱...하고 치밀어 올라와서 확 깽판이라도 쳐버릴까 싶더군요
가뜩이나 참고 참앗구만......
약국일이 바빳기에 우선 다시 갔습니다 ㅜㅜ 다시와서 잡아먹어버려야지...하고..
결심을 하고 오니깐....사라졌네..![]()
이번에 딴셋트 오더만 똑같이 하덥디다.....
똑같이 말했죠...
역시 시큰둥...들은척 만척...![]()
구 민원까지 올려버렸습니다..
정치꾼 아저씨들.....제발 적당히 합시다...
시끄럽게 떠든다고 장땡이 아녀라????
외국정치인들은 새로운 정책을 내려고 도서관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그런답디다...
(역시 선진국은 먼가 달라요? ㅎㅎ;)
그런데 우리나라는...?? 당선시키면 코빼기 안보이고 뭘 하는지도모릅니다.
의회 참석도 불참하고.....구의원 시의원...더 심하다 들었습니다...
에휴~~~정신들좀 차리세욥 ![]()
오늘와서 느낀거지만.........정말
선거차량에...수류탄 투척...하고싶네요![]()
아...난 정말 글솜씨 없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