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퍼마시고 이젠 싸우다가 목을 조르네,,,
나 원참,,,,
무릎꾸러봐야 뭐해... 또 나중에 연발할껀디........ 이를 어째야할지..... 답이 안나오네..ㅠㅠ
믿고 결혼한죄로 딱 한번 용서를 해줄려구 하는데...
한번 용서해줬따가 목졸라 죽였따고 9시뉴스에 나오는거 아닌가?
참 어이가 없네,,,,
이걸 어찌 버릇을 고쳐야할지.... 각서를 워드로 쳐서 가지구 가서 도장을 찍으라고 해도 효력이 있나 싶고,,,, 어제만 생각하면 .........................치 떨려;;;
이런 정신나간 이 자식이랑 어찌 살아가지... 내 팔짜야....;;;;
회사에서 네이트에 이러구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구나..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