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있는 모 미용실 완전 어이없어요
머리를 짜르러 갓는데요
미용사가 막 자기 마음대로 길이를 컷트 해버리고
다듬지도 않앗는데 성의 없이 드라이 해버리고 ㄷㄷ
드라이 하면서 길이를 맞춰 달라고 하니까
컷트비 더 내야 한다고막 그럼 웃겨
그래서 다른 미용실은
손님이 원하는대로 다해주는데요?
이러니까 좋은 미용실 가셧나 보네요 ~ 이러면서 막 비꼬고 ......이래도 되는겁니까?
억양도 완전 짜증나는 말투이고 장사는 어떻게 하나몰라..
말하는 말투 하나하나 화를 내고 짜증내고 .............
그래서 왜 화를 내세요 ?이러니까
제가 화냇어요? 제가 화냇어요? 이러면서가위를 놔버리고 ..
미용사가자기 분신인가위를 컷트하다가 놓아버리는게 말이됩니까? ..................................
머리짜르다가 친구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왜 화를 내세요?" 이러니까
미용사 하는말 "제가 지금 이분이랑 얘기하는데 왜끼어드세요?"
친구가 보다보다 열받아서 한마디 한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한 거에요?
막 저한테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거 같은데 이러면 경우가 아니죠 ~~~~이러고 ...
나이 많으면 나이 많은대로 행동을 해야지 ㅡㅡ....
그래서 제가 "지금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시는 거에요 ? "
그래도" 손님인데 그러면 안되죠 !" 이러니까
나이어린데 왜 자꾸 그렇게 말하느냐 이러면서 막들이대고
미용사 하는말 "저도 손님이왕 인거 알아요
제가 지금 반말햇어요? 화냇어요?" 이러고
머리도 안털어 주고 목뒤에 얼굴에 머리카락짱잇음
결국 나가라고함................................하는말
저도 기분나빠 서 못짜르겟으니까 다른데 가서 다듬으세요! 문은 쾅닫히고 ....ㄷㄷ
진짜 머리 짜르러 갓다가 이렇게 황당하긴 처음
짜증나고 어이없고 머리를 찐따로 만들어 놓고
장사는 어떻게 하나몰라.......................
나이어리면 손님 아닙니까?
나이어리면마음에 안들면 말도 못합니까?
제가 벙어리에요?
내돈 내고 내가 짜르겟다는데 그게 잘못이에요?
머리짜르다가 길이도 하나도 안맞고 그래서 말한게잘못이에요?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뒷머리 완전 삐죽삐죽 그냥 그대로 그렇게 드라이 해버리는 경우가 어딧어요
진짜 이런 황당한 경험처음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