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식구는 아들의 성화에 못이겨 처음으로 pc방에를 처음으로 왔어요 . 혜영이와 (10) 진우(7)는 아빠와 함께 스타그래프트를 하고 나는 할줄을 몰라서 이곳에 들어와 이야기를 읽고 글을 남김니다. 진우는 아빠가 갑자기 처들어 왔서 자기편이 죽었다고 날리를 부리고 있어요. 아빠는 겨우 아이를 달래고 다시 한번 붙자고 합니다. 우리 아들 갑자기 처들어 오기없음 이라고 하네요. 아이들과 아빠는 겨속 스타그패프트를 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