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제 실화구요 정말 세상 무서운거 실감해봅니다.>
호신용품도없고 변태로추정되는놈을 만났을때에 내가쓰는방법
그 변태로 추정되는놈이 나에 뒤에서 어그적 어그적 졸졸따라오고있다..
나는 식은땀이 난다 ..
그렇지만 너무 조급해하지말자 ,,!
뒤에 따라오는 변태놈 흥분을 가라앉히게하기위해서
일딴 나는 어깨를 남산만하게 쫘악 피고
구두신은 내 다리를 오자다리보다 더 오자로만들고 뒤뚱뒤뚱
빠른걸음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그넘은 내 뒤를 여전히
따라오고있었다 파란마스크에 남색 모자에
걍 아져씨들 옷입은 그 변태놈..
난 질 수없었다 내 21년인생 소중한거다 시불!!!
난 그넘을 테스트해보기로하였다..
정말 변태인지..아닌지
도로가있는데
나는 도중에 바로 왼쪽 도로로 빠른걸음으로 달아났다
그리고 뒤를 돌아본순간
그 변태놈으로 추정되는 넘이 날 향해 뛰어오고있더라
이런 시바 나는 조옷되꾸나 이생각이 0.3초지나는 순간
나는 이대로 자포자기할수없었다
있는 힘껏 방구를 꼈다 ㄱ-;;;
뿌앙 ~;;
ㅡ,.ㅡ...쉭..뒤를 돌아보쟈...
ㅜ ㅅ ㅜ 옴마.. 자꾸 따라온다 스벌
난 그래서 한가지 더 생각해봤다 저넘이 날
따라잡는 순간 흉기로 위협할꺼같아서
내 가방에 들은 볼펜 을 꺼내 들고 심이나오게 한후
가방 쟈크를 잠궜다
저넘이 나에게 흉기를 들고 위협하는순간에 나는 이렇게할것이다.
8센치 구두굽으로 그넘 고x를향해 퐉 찎을껏이다
그리고난후 볼펜심나온걸로 팔뚝이나 얼굴이나 피부등등 확확
퐉 찔러버리고
그넘이 열받아서 나에게 칼로 위협할려는 순간 나는
내 가방으로 방어를 하고난후 가방으로 힘차게
대가리 후려칠것이다
....................이생각을 10분정도 하면서
초초하고 두려웠다
역시나 자꾸따라오는것이였다
내가 한번더 저넘이 변태인지 살인마인지테스트하기위해서
오른쪽 도로로 뛰어갔다
ㅠ 학... 뒤를 돌아봤는데 안따라오드라~~^^
.......
안심하고 걸었는데..
씨바 뒤에서 타다다닥 뛰는소리가 들리더라 ㅋ
마스크낀 그 아져씨였다 아 저쉐키 정말 변태 살인마 맞구나
싶어서 난 ㅠ 정말 울면서 놀이터를 지나 쭉 경비실 앞까지
그리고 경비실 안까지 확들어가서 문잠궜다
경비실 아져씨가 -- 학생 뭐해
이렇게 묻쟈 나는 대답할겨를도 없이 조그마한 창문으로 그 변태
아져씨있나 쳐다봤는데
ㅠ 아 ㅠ 씩씩거리며 가는 뒷모습
소름돋아서
다리에 힘이풀리고
완전
요새 세상 참 무섭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