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빠른 90에 재수준비중인 백수입니다.ㅡㅡㅋ
친구들은 89~90빠른생 이렇게 있는데요.
술집을 가도 저는 다른친구 민증을 쓰거나 빌려야 되죠..
담배도 살수 없는건 마찬가지입니다.ㅠ
클럽 나이트 같은데도 못가죠..허허
그런데 버스카드를 쓰면 삐빅 청소년 소리가 들려요. 이것은 생일 지날때까지입니다.
친구들 지금 신검 받을때 저는 내년에 나오고요.
그런데 미용실가면 성인 요금 받습니다. 학교 졸업했다구요...
운전면허는 생일 지난후부터라서 바로 땄습니다.
그런데 또 영화관을 가면 19세를 볼수없다는...
친구들이랑 89. 빠른90들 정말 같이 어울려 놀기 미안할일들이 너무 많네요.
기타등등 여러가지로 참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법이 1월1일 이후부터 빠른과 상관없이 민증이 풀리는걸로 바뀌어서요.
매해마다 빠른생들 이런 고생을 해왔던걸로 아는데요ㅠㅠ
대한민국 빠른생들 정말 꽤많이 차지하고 있는걸로 아는데요.
법이 올해 바뀌어서 내년에 다시 안바뀌겠죠?!
어떠케 공평한 해결책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