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뜨고 밥을먹구 하지만 지금내가하는일이 업엇던것두 아닌데...
설상가상이라구 하는일마다 족족 되는것두업구 남한테 받을돈이 잇어두
받지못하면서 최악의 경제난에 허덕이고잇는 나,, 미치겟다 하루 하루가 돈이다
돈업인 정말 살아갈수가 없다
그래도 자꾸만 용기를 갖으려하고 힘을내려고 내자신을 위로 하지만 어려운건 정말 어렵다
장사도 때려치구 식당이라도 다녀야 하는지 하지만 어디선 순순히 사람을 써줄런지도
장사가 너무안된다 경제난에 시달리니 포기 포기 하고싶은맘 뿐 이럴때 누가좀 도와주면 얼마나 조을까만 형제들도 생각해봣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그래도 다시또 힘을낼수 박에 고스돕두 쳣다가 이것저것 들여다 보지만
시원한 해결책이 보이질 안는다 그저 날 위로하고 힘을낼수 박엔...
재해로 인한 어려움에 닥친 이들도 잇는데 지금의 나 정말 아무것두 아닌데
하지만 내가 격고 잇는 고통을 어디에 견줄수 잇겟는가
내것은 커 보이기만 할뿐인데....
시간은 냉정하게 흘만가고 그속에 난 고통속에서 곁딜만큼 견뎌줘야겟지
시간은또 내 앞에 다른모습으로 나타나잇을지 모르니까
젊음이란것이 어느덧 지나가버려 이젠 소외감에 무능함에 나를 무척이나
자책해보지만 그래도 지난시간을 그리워하면 희망을 잃지안는 내가 세상 어디쯤은
나차럼 나와같이 살고잇을 닮은꼴이 잇겟지
맘을비우자 갖고싶은것 때문에 채우려는 욕심때문에 남처럼
여유 부리지못한 내자신을 자책해야만 하는건 소유욕 일꺼야
이젠 버리자 자연에 순응하듯 그러나 안알한 삶이 아닌 의미가 부여된 삶을
위해서 부딪치자 조금 어려우면 어떠랴 아직은 능력이 잇는데
밝음이잇구 의지력이 잇잔어 나만 힘든 인생을 살고 잇는건 아니니까
부끄러워하지도 자책하지도 말자
떳떳하자 난 그동안 열심히 산것뿐으로 결과에 만족은 없어도 지금까지의 내모습
남만큼 잘견냇다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