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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휴가 나온친구 x 싸다..

멍쓰 |2008.04.02 17:27
조회 804 |추천 0
백일휴가나온친구
씨디를구운다며 우리집에왔습니다
전날 맥도날드1000원짜리 덜익은 햄버거를먹고
장염에 걸린 친구는 휴가4박5일을 변변한 놀이도 없이
술한모금입에안대고 군대에 돌아가려하는중이였습니다
자꾸 우리집에서 설사를 해댔습니다
영 찝찝했지만 뭐 그냥 참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개나리가 내방에서 방구를 뀔라고 엉덩이를 드는순간
뽕하는 소리는 온데간데없고 팬티를뚫고 그 두꺼운 청바지가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흐미럴... 설사물이었습니다.
조카 뻔뻔하게 내방에 퍼대고 앉아있네요 개나리.... 
G랄을 하자 이친구가 내팬티를 집어들고 화장실로가서 씻고오네요
하지만 청바지에묻은 똥국물은 생각도않고 컴퓨터의자에 뻔뻔하게 다리꼬고 앉았있습니다.
다리꼬고 앉으면 엉덩이가들려서 묻지않는다고 G랄하지만 전분명히 의자에  똥국물이 닿는걸 봤습니다 C부랄놈...그러면서 자긴 잘못하게없다고 주장합니다.
개나리 ,, 22살에 바지에똥을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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