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그냥 올립니다
어제 소개팅? 아무튼 타국살이에 외로움에 지친 남자입니다 혹시 이글 그처자가 볼지도 모르지만 외로움을 오로지 혼자 운동과 자기 생활여가만 즐겼던 사람입니다
물론 재이있어야 청춘 다보내고 이제오니 세월 무상이 느껴집니다
아직도 그래도 로맨스를 그리워 하고 믿는 사람이랍니다
어제 소개팅중-------- 상대 여자의 개념없는 매너
메너 없이 쉬도 떄도 없이 울리는 핸폰 전화와 수많은 남자 통화 2시간동안 20번 온것 같애요
외모 칭찬을 당연시 하는등 된장인 똥이 머리에 든지 정말 나이값 못하는 노처자(31?)
문어발 full-time 소개를 하는지 저와 만난시간 4 40 pm-to 7 까지 정말 짜증낫는데
매너 있게 진심으로 하려고 했구요
저의 맘을 진심으로 하려고노력했습니다.. 저는 주로 질문을 했구요
제가 누구 여자탈렌트 닮았다고 L.B.Y 당연하듯 ㅎㅎ 나리스즘 착각 하는 노처자
외모칭찬 빈말인데 저보로는 왕의남자 나오는 왕? (정지영?) 닮았다고 해서 아무튼 왕이니 좋다고 느껴 감사하다고 했구요 칭찬이죠 하니깐 그녀는 모 칭찬이 아닌듯한
자기는 장동건 원빈은 20초 25부턴 능력 본다고 ,, ->> 졸리게 하는 내용
물어발 확장 10마리 토끼 쫒다가 어떻게 나중에 될까요
그리고 가는 남자얼굴은 다 확인하고 보고 웨이터 얼굴도 유심히보고 여기서 아니고
주로 질문을 제가 주로 일로 인한 고충등 어때냐고 물었구...
아무튼 여러남자를 만나 저울질 하는듯
딱 보자마자 모하세요? 참 이게 한국에서 당연히 첨에 묻는다고 아무튼 나는 한국에 맞지 않는다고
she sucks with no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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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한국에 거의 10년만에 소개팅인데
차라리 소개팅보다
제가 맘에드는 여자를 직접 대쉬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러요 일면 헌팅?
한번도 하지 못한 소심남에서 인제 자기짝을 찾는 배회하는 하이애나로 ㅎ
거리에서등 정말 맘에 드는 여자분이라도 한번 할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혹시 여성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소위 이런글 올리는것이 어떤거지 옮은것이지는 모른만요
저에게도 인연을 만들려 합니답니다~
저에게 이번 2008년 꼭 여자친구 있어으면 합니다
제 메일 주소데 혹시 에메일 친구라도 괜찮아요
buffed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