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일있으면 1년이됩니다..
여친은 대학생이고 전 고등학생입니다..
다들그러더군요 대학생되면 보는눈이달라진다고..
정말그런거같더군요..
예전에 머해서 이랬어 미안해
머하고있었어 머했어 머하고있어
나걱정안시키려고 일일이 귀찮아도 설몀해주던그녀가
대학생이된후부터 문자는 맘내킬때.. 전화는 어쩌다가한번걸고
전화받는건또 뚝뚝끊어버리고..
도저히 이여자의 심리를 알수가없습니다..
요즘납치사건이 심해서 걱정까지되는데;..
전 시골에잇고 여친은 도시에있는데 거리도 뭘고 쉽게가서 볼수잇는거리도아니고..
이여자의 심리를 알고싶어요..
남자가 생긴건지
아니면 보는눈이달라져서 내가 싫어진건지..
차라리 속시원하게 이유말하고 헤어지자하면
상관없는데..
이여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서 애기를꺼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왜그러는지..
정말 이여자가 너무좋거든요..
죽고싶어요 지금 그냥..
죽는다는게 쉽지않겠지만요..